지금도 개성공단 근로자가 5만...
2만 명 정도는 추가로 투입을 해야 공장이 원활히 돌아갈 거 같다고 하던데..
현재도 퇴근시 5만 명 정도가 버스타러 모이는 모습은 정말 압권이라고 함.
만약 경의선 근처 장단면에 통일경제특구가 만들어진다면
10만 명 정도 추가로 데리고 와야 할 듯 한데.
경의선을 어떤식으로든 출퇴근에 이용할 방법은 없을까?
문산 개성간 복선으로 질러주고 화물은 개성부터 남한까지 내려오고 사람들은 도라산 아래쪽에 역 하나 만들어서 거기부터- 개성간 운행하면 아주 괜찮을 듯 한데. 좀 먼 이야기인가^^
요즘 북한 행정구역 저거 아니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참고로 말하자면 저 행정구역 통일되면 다 무효화 시키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야지.. 쟤내들은 효율성이나 생활권역 따지고 개편한게 아니라 무식하게 개편한거라 다 뜯어고쳐야됨
개성직할시 지도로 아는데 아닌가? 서울면적 2배정도 된다던데..참고로 개성시 인구는 30만 정도에 시내쪽이 10만 정도
한국으로서는 3통문제를 해결하면서 원산지 규정 적용 제대로 받으려면 통일경제특구 군사분계선 아래 문산 위쪽 현실가능성 없는 이야기가 아님...현재 개성공단은 한-유나 한 미 fta에서 역외가공지역으로 애매하게 되어 있음.
. 물론 우리나라 중요한 군사지역에 저걸 만들수 있느냐 그게 문제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