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목포역에서 갖은 짐과 캐리어를 끌고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할 수는 없으니 엘레베이터 탔는데

같이 탄 노인들 아무도 뭐라고 안하던데...

멀쩡한데 타면 핀잔주는 노인들이 있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