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센텀시티북부
2] 신재송
3] 재송삼거리
4] 해운대 (해운대역 이전 개념)
5] 해운대구청 (별관이 이쪽으로 옴)
6] 기타
신해운대역
1] 상당
2] 장산 (2호선장산->장산사거리?)
3] 좌동 (2호선계획역명->백병원or송정입구)
4] 해운대 (2호선해운대->해운대해변)
5] 해운대북부
6] 기타
P.S. 해운대 신시가지 만든지 10년도 넘을텐데 "해운대신시가지역"은 좀 아니라 생각함
원동역
1] 반여
2] 수영강
3] 안송
4] 기타
신수영역: 센텀북역 어떤지. ㅋ
해운대구청,북해운대,원동
*신수영역 센텀시티북부->북센텀시티 해운대역은 좀 아니라고봄. *신해운대역 해운대북부->북해운대 그리고 2호선 장산역을 장산사거리역으로 하면 2호선 상행은 '장산사거리행'이 되는거?? 좀 이상한데. 2호선 장산역은 안건드리는게 상책.
신해운대역 그냥 해운대역으로 해도 안되나 ㅡ.ㅡ 좌동이나 신시가지도 나쁘진 않은듯. 뭐 해운대신시가지가 너무 길면 신시가지로 해도 안될까? 어차피 부산사람들한테 신시가지라 하면 전부 해운대 떠올리지 명지나 정관 생각하는 사람은 잘없음
애초에 이설개념으로 보고 일반열차 정차라던지 시종착(해운대-서울)같은 것들을 전부 그대로 들고온다면 해운대역을 그대로 쓰는게 맞다고 생각함.(근데 신수영역에 해운대역 기능 일부를 좀 떼줄거 같기도함) 구 해운대역이 그 일대를 해운대역이라고 부르는 힘을 만들어 냈다면 새로 이설되면 그 일대도 새 해운대역이라고 불릴수 있는거지 뭐 혼란은 있겠지만..
신시가지 개발전에 지하철은 중심부로, 철도는 외곽으로 빼는 방향으로 계획하지 않았나 싶음.. 해운대신시가지 한가운데로 동해남부선이 지상으로 지나간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좋아보이지도 않네 -_-;;
문제는 그 지하구간에 역도 만들어야 하니까.. 전기견인만 지나갈거도 아니고 디젤기도 지나가고.. 걍 스도로 막으면 끝인 문제인가? 글고 저 선형이라면 2호선 지하 밑으로 파야하는 문제도 있었을 거 같음
아 거기로 가도 되는구나 그동네주민이 아니라서 몰랐음. 내생각엔 신시가지 중심부 통과라는 것과 2호선 수요중첩 문제 두가지가 겹쳐서 아예 외곽으로 빼벌니듯
수영강역~우동역~좌동역~송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