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사진은 의정부역 민자역사 공사 전에 달려있던 달대형 역명판
(출처 :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D%8C%8C%EC%9D%BC:110_Uijeongbu.jpg)
두번쨰는 첫번째 사진을 토대로 일러에서 제작한 CI규정 무시한 역명판
세번쨰는 내가 좀전에 일러로 편집한 CI규정에 맞춘 역명판
참고로 민자역사 공사 하면서 규정에 맞는 역명판이 새로 달렸다는 것은 참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아직 경원선 외대앞 ~ 회룡 구간의 역명판이 CI규정을 무시한 채 달려있는걸 보면
지역본부별로 역명판을 따로 제작하는 것의 문제점이 꽤나 크다는걸 알 수 있음.
특히 동부본부쪽 역명판이 엉망진창임. 코레일체대신 hy헤드라인체 뭥미? [맛폰이랑께?]
코레일체로 만들어도 영문. 한자체 다 제각각인 경우도 있으니..... [맛폰이랑께?]
ㄴ 근데 그건 간판 업체가 폰트 없다고 걍 멋대로 써버린거라.. 물론 검수 제대로 못한 코레일의 탓도 큼 ㅋㅋ 참고로 과거 동부지사는 헤드라인체, 북부지사는 울릉도체를 멋대로..
한글, 영문, 한자 폰트가 규정되어있고 장평도 규정되어있고 광역이랑 여객의 표지판 형식도 별도로 규정되어있는데 제대로 지켜지는 일이 없다가 최근들어 좀 나아졌다는 것...
무슨 차이인지 전혀;; 철덕인 나도 모르겠는데 하물며 일반인들은
ㄴ 무슨 차이인지 진짜 안보암? 허어..
다른건 안바라고 경원선쪽 역명판이나 재정비나 했으면... [맛폰이랑께?]
위에 있는 의정부역 역명판 사진에서 CI규정을 맞춘건 색상하고 영문폰트, 그리고 하단 코레일 로고밖에 없음. 나머지는 다 틀림
근데 신창역은 하단 코레일로고 종범...ㅋ [맛폰이랑께?]
혹시 자간이나 글자크기 배열 등을 말하는건가;;;;;;; 물론 일체화시키면야 좋지만 일반시민들은 저런거 신경도 잘 안쓰는데 역시 철덕의 섬세함이 킹왕짱인듯..
자간이 아니고 아예 폰트 자체를 틀렸음. 코레일에서 표지판에 쓰려고 예산들여 만든 \"코레일체\"가 있는데, 그거 갖다 버리고 HY 울릉도체를 쓴 사례
내가 좀 안내표지에 관심이 많아서 좀 세세하게 보기는 하는데, 이왕 돈들여서 새로 다는 표지판인데 CI규정 맞추면 좋잖음
돈더드는 일도 아니고 의지만 있고 신경만 쓰면 되는 일인데 안하니까 더 아쉬운거
저런거 관리하는 부서직원이 나같은 사람이면 개 깐깐하게 규정 맞춰갈텐데... [핡]
참고하라고 CI규정 무시한 사진을 토대로 일러로 편집해서 올려봤음. 두번째 이미지랑 세번쨰 이미지를 비교해보면..
그냥 템플릿을 하나 만들어서 글자만 채워넣게 하면 안되나?
ㄴ 이미 일러로 나와있는 틀이 있는데, 업체들이 폰트 없다고 걍 멋대로 비슷한 폰트 집어넣어서 저꼴이 되버리는 경우가 제일 많음
근데 코레일체 별로 맘에 안들긴 한다 저게 익이야 의야......
CI규정 철공 홈페이지에만 가도 깔끔하게 나와있는데 프로라는 것들이 -_-;;
하다못해 한컴윤체라도 쓰든가
익정부
저 촌티나는 원색 파랑좀 파꾸면 안되나... 남색계열이나 짙은색상으로
코레일블루는 충분히 남색에 가까운데
응봉, 덕소역은 코레일체인데 무섭기 까지 할정도로 큼... 거기에 풍산역은 (애니골) 추가되면서 헤드라인도, 울릉도도, 코레일2007도 아닌 이상한 글씨체가 만들어지고 아주 난장판..
님 철덕후임?? 이런것까지 신경 다씀??
템플릿 하나로 모든걸 땜빵하는 건 불가능함. 이건 아마 역명판 같은 거 한 번만 손 대보면 절실히 느낄걸. 두글자인지 세글자인지만으로도 위치가 바뀌고 영문으로 가면 머리 터지지 -_-;
이런건 철덕이라 신경쓰는게 아니라 기업같은데서 저정도 CI규정 하는건 당연한거임. 아무것도 아닌거같아도 글자크기 자간 장평 위치 색상 정확히 정해져있음.
삼성같은 민간 대기업이면 이거 이상으로 깐깐하게 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