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투쟁이 노조의 무기가 된다는것이 말이되오
허어(211.220)
2006-03-2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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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투쟁..그렇다면 평소 일하면서 법을 안지킨다는 말?...그런 모순적인 쟁의활동이라니...
FM대로 빡세게 검수하면 지금 현재 인력으로는 경부선 일반열차 절반밖에 못굴린다는 소리네.. 에라이 이 정신나간 철도공사 윗대가리넘들.. 갑자기 기차 타는게 무서워졌다 ㅠ.ㅠ
정말...차량정비는 안전과 회사의 서비스와 직결된 만큼 (그외 승무,역무 등철도본업) 잘 됐으면 좋겠는데 차량관리단으로 분리시키고 인원감축하는 것을 보면 참... 그런데 철도 모든 직종이 안전과 연결된 만큼 왠지 뭔가 저질러질 것 같아서 불안하군요
법이 비현실적인거다. 노조나 조직하는 저 천한것들은 다 짜르고 새로 채용해서 며칠 훈련시키면 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발 화이트칼라를 자르고 외주로 하자고.. 점심을 스팀팟에서 부페회식하는 철공직원들은 도데체 어떤분들이삼 ㅋㅋ
맞삼..책상에 앉아서 오락이나 하는 필요없는 화이트 컬러는 안짜르고 맨날 기술직, 기능직 위주로 잘라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