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 피해는 그대로 시민들에게 돌아가므로 전기료를 가정집에 한해 인상하고 누진세도 많이 붙게 하여 전 가정집에서 전기를 절약하게 하는 것이 맞으며
모든 전국 지하철과 도시철도 장거리 지역간 도시철도에서도 무조건 정부에서 제시한 대로만 냉방 수준과 온도를 조절하고 무조건 일정 세기로만 절전형으로 냉방을 하게 하며 이를 위반시엔 엄격히 벌금을 물려야 합니다
더하여 당연히 해야 할 약냉방 정책을 무시하고 냉방을 강하게 해달라는 무리한 민원을 요구시 즉시 형사처벌할 수 있는 법안도 실행하여 발의해야 할 듯 하며 그게 싫으면 택시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우매한 서민들에게만 합당하게 부과되는 혼잡세를 내고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됩니다
이는 모든 영업형 버스에게도 적용하여 불시로 단속원이 승차하여 절전냉방을 하지 않을 경우 운전기사는 즉시 처벌받고 승객은 모두 하차하여 타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맞는 듯 합니다
이는 출퇴근 시간에도 예외없이 적용되며 적정온도 28도 정도면 충분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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