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 아침에 논현역까지 서서 가기 싫어서

일부러 온수까지 돌아가서 탔는데

일단 자리는 온수에서 민주화 당하고 천왕에서 서너명 정도 타다가

광사에서 확 들어차고 철산에서 또 그만큼 승차해서

가디단에서 좀 내뱉고 대림에서 좀 더 내뱉어주고

고속터미널까지 그 상태로 대충 쭉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