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엔 가은역쪽으로 한번 탔었는데

이번엔 불정역쪽으로 갔음~

둘다 타본 본행의 평으론 가은역쪽이 더 나음.

예전엔 구형 노가다 페달이었는데 지금은 모터 달렸넹~

비올락말락한 날씨여서 크게 덥지는 않았음


반환점에서 휴대폰 떨궈서

차로 반환점 가서 폭풍수색한건 안자랑~



승차권은 없어서 카드승인전표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