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휴가다녀오면서 찍은것...
삼탄역, 참 깊은곳에 숨겨진 좋은곳이었다.
별어곡역, 이별하는골짜기.. 이름답게 참 슬프다. 더이상 정차하는열차없이,.. 역건물은 최근에새로지은듯.
정선역, 읍내에있지만 참 조용하고 한산한역..
추전역, 뜬금없는길로 들어가서 산길을타야 도착할수있는곳.. 참 조용하니 좋다. 관광으로 유명세를탄덕에 역 안에 직원유니폼과 모자, 깃발이 비치되어있어서 입어볼수있음..

그나저나 철갤러들아~ 이상한사람이 한둘이아닌데 오늘따라 다들 유난히 낚이는구나..  갤첫페이지에 금정관련글이 수두룩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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