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선여행을하면서 느낀건데.. 정선선 구간에 버스에 비해 유지비가 많이 크게들지않을수 있는 단량동차나 2량동차같은걸 도입해서 .. 단 한편성이라도 아우라지-민둥산 왕복시키면 지역활성화에 좀 도움이 되지않을까해서...? 별어곡이나 선평역 다 서게하고..

정선역을 들어가보니 하루에 열차두편뿐인게 넘 안타까워서ㅜㅜ

그리고 정선선과 거의나란히 다니는 59번국도의 상황이 영 좋지않드라고. 구불구불 울렁거리며 천천히가는 버스보다는 다리로지르고 터널로지르는 철도가 시간면에서도 월등히 앞설수있을텐데..

정선선을 보고오니 아쉬워서 드는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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