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속도는 부족해도 선로용량은 나오고, 도로를 따라가니까 토지보상비도 그렇게 많이 안들어감.

근데 문제가 있다면.......
현재는 서울역 = 경부선, 용산역 = 장항, 호남, 전라선이라면
이렇게 고속선을 깔게 되면
서울역 = 고속철도, 용산역 = 일반여객
이렇게 바뀌어야함. 쉬운일이 아님.
그리고 서울에 저렇게 까는게 돈지랄일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저거 건설비 2~3조 들어갈텐데 미래를 위해선 투자를 하는것도 좋음.
근데 노선에 뻘망상이 꽤 있지. 하천옆 샛길로 철도가 다닌다던지...물론 정거장을 세우지 않으니까 상관은 없지만.

정류장은 광명 - 영등포 - 서울 (용산 통과)
최고속도는 150~160km/h수준.

이 노선의 최고의 장점이라면 영등포역 지하승강장 설치 가능한 구조라지만.....
이 노선의 최고의 단점이라면 그냥 뻘망상일뿐.


갤러님들의 생각은 어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