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도 예타 때릴 때 기존선 따라 올려보내고 서울역 지하에 역사 하나 만드는 안이 1조 6천억 나옴.

서울-수색까지의 비용은 빠진 금액이긴 한데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천문학적인 금액때문에 못 건드리고 있다는건 아니라는거.

물론 10년전 금액이니까 좀 오르고 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못 덤빌 금액은 안 나옴. 다른데 돈 쓸게 더 많아서 그렇지... OTL

ps. 저 안에서 용산역 지하역사 같은건 언급도 안함. 어차피 경부선 KTX 빠져버리면 호남선 KTX 좀 더 늘려봤자 티도 안난다 이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