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직접 승강장,역사,화장실,역명판까지 다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정차요구해서 생긴게 영동선 양원역임.지금은 원래있던 역명판은 철거하고 새로 만들어 설치했지만 그래도 이정도는 되어야 정차요구 해볼만한거 아니겠냐철도이야기 : 영동선 양원역은 주민들이 직접 지은 역임
그러지마십시오! 저희 노포똥(ㄴㅍ)역은 무조건 구미시가 역사건설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핡]
ㄴ이분은 또 왜이럼
ㄴ어제 새벽 초대역장 금정구민께서 말로밀리니 밑도끝도없이 김천구미개새끼를외치시더니 역건설비용을 구미시에 부담하시라하시던ㄲㄲ [핡]
거기 답사를 하기위해서는 하루를 바쳐야한다던데....
ㄴㅇㅇ레알임 일 3회?정도 정차하는듯함
ㄴ그리고 거기 교통편은 오로지 철도편뿐
양원역 기준으로 첫차로 들어와서 막차로 나가야되네
원곡리라는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있음
근데 대한민국에서 도로보다 철도가 더 필요한 지역이라는 것을 무엇을 뜻하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