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체 이야기가 나와서 글을 써보오. 우선 우리는 흔히 이체라고 하는데 이는 일반 인터시티(IC) 열차를 지칭하는 것이고, 인터시티 고속열차는  인터시티 익스프레스(ICE)로 이체에라고 발음이되오..이체에는 1982년 독일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전기철도의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개발을 시작하게되오.. 그후 88년 406.9km/h를 기록하여 세계기록을 갱신하지만 곧 TGV가 기록을 깨뜨리오. 이체에 첫 양산차(ICE1)는 14량(pp형 차량 동력차2량포함)으로 구성되오..TGV와 차이점이라면 M카가 1편성에 2량이라는 거오,, 제어방식의 경우 그당시 TGV보단 앞선 VVVF인버터제어 유도전동기 구동 방식이었소..갠적인 생각으로는 제어방법이나 전동기 채택을 보면 TGV(TGV-R이전모델까지)가 비효율적이란 생각이드오..아쉽게도 결국 KTX도 제어방식면에서는 비효율적일 수밖에 없소..KTX야 말로 전기먹는 귀신일꺼란 추측이드오..하지만 G7의 경우 제어방식, 전동기 모두 다르니 기대가되오.. 다시 본론으로 가서 ICE의 경우 넓고 화려한 실내를 자랑하오..폭도 3.02m로 무궁화만큼되오..이체에 간지나는 객실 사진을 봤다면 좋구나 할것이오..이체에3의 경우 1등차에는 개인 모니터가 있으니 뭐 할말 다한것 같소;;ICE2는 기존 이체에를 8량(동력차1량)으로하여 여객수요가 적은 곳에 운행하오;;ICE3의 경우 동력분산식을 채택하고, 1량기준 출력을 2배로 높였으며, 최고영업속도도 280->330으로 향상시키오.. 이체에가 TGV에 비해 제어방식, 전동기, 알류미늄합급차체 등 새로운 기술이 많이 적용된 것은 사실이나 관절대차와 같은 TGV고유의 기술이 역시 없고, 운행실적면에서도 부족한 느낌이오,, 또한 신호시스템의 경우(LZB라나..) 신간선 ATC보다 못한 것 같소;;신간선은 사실 자동운전에 더 가깝다는 느낌이나서. 대충 아는 대로 써보았소..본인이 공돌이라서 운행노선이나 루트 등은 잘모르고 차량에 대해서만 아는 편이오..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