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분기는 개념이지..
그건 핌피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되는거고 파멸(행도멸족)이도 그런글 썼다 개념갤러 될뻔한 적도 있었지
천안분기로했어야지....
ㄴ오송드리프트 안생기고 가는거였잖아..
이건 핌피가아니라 상식
수요는 잡겠지만 특급정차역 열차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강산-그렇게되면 또하나의 드리프트가 생김..
시간은 천안, 수요는대전 분기
더 많은 수요를 잡을 수 있다면 드리프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음. ㅇㅅ분기는 수요는 놓치면서 드리프트를 만들었으니까 ㅄ취급 받는거지
ㄴ그건 공감.수요는 어느정도 있다만,장항선의 한계..
대전분기하면 서울-호남수요 잡는 동시에 대전-호남 수요까지 잡을 수 있으니 호남고속철에 열차추가투입할 명분까지 생기고, 경부선도 대전수요 분산시켜서 대전 이남 좌석확보에도 용이해지지.
ㄴ하긴..오송은 뭐가 되냐..로비의 결과지 시바!!오송역 근무하시는분이 아는 누나의 아빠라는데.레알
위에 장항선 얘기해서 말인데 장항선 같은 경우에는 완행등급이 하나 있어야됨. 완행등급이 없으니 무궁화까지도 전역정차수준으로 군산에서는 경쟁력 안드로메다로 갖다 버리는 판인데, 천안 이남으로 가는 전철들 천안에서 끊고 홍성까지 30~60분 간격 투입하고, 무궁화는 천안, 아산, 온양온천, 예산, 홍성 이정도만 세우면 딱이겠구만.
이미 공사한거 어쩌라고..게다가 전철이 30분에 하나 들어오는데?
내 얘기는 천안 이남부터는 4량화해서 신창 이남으로 30~60분. 천안-신창간은 천안-온양 수요 고려해서 10~15분이 괜찮을 듯 하겠고, 천안역 옆에 기관차사무소만 어떻게 하면 천안-신창이남 플랫폼 만들어서 따로 운용할 수 있겠는데...
천안분기는 개념이지..
그건 핌피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되는거고 파멸(행도멸족)이도 그런글 썼다 개념갤러 될뻔한 적도 있었지
천안분기로했어야지....
ㄴ오송드리프트 안생기고 가는거였잖아..
이건 핌피가아니라 상식
수요는 잡겠지만 특급정차역 열차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강산-그렇게되면 또하나의 드리프트가 생김..
시간은 천안, 수요는대전 분기
더 많은 수요를 잡을 수 있다면 드리프트 정도는 감수할 수 있음. ㅇㅅ분기는 수요는 놓치면서 드리프트를 만들었으니까 ㅄ취급 받는거지
ㄴ그건 공감.수요는 어느정도 있다만,장항선의 한계..
대전분기하면 서울-호남수요 잡는 동시에 대전-호남 수요까지 잡을 수 있으니 호남고속철에 열차추가투입할 명분까지 생기고, 경부선도 대전수요 분산시켜서 대전 이남 좌석확보에도 용이해지지.
ㄴ하긴..오송은 뭐가 되냐..로비의 결과지 시바!!오송역 근무하시는분이 아는 누나의 아빠라는데.레알
위에 장항선 얘기해서 말인데 장항선 같은 경우에는 완행등급이 하나 있어야됨. 완행등급이 없으니 무궁화까지도 전역정차수준으로 군산에서는 경쟁력 안드로메다로 갖다 버리는 판인데, 천안 이남으로 가는 전철들 천안에서 끊고 홍성까지 30~60분 간격 투입하고, 무궁화는 천안, 아산, 온양온천, 예산, 홍성 이정도만 세우면 딱이겠구만.
이미 공사한거 어쩌라고..게다가 전철이 30분에 하나 들어오는데?
내 얘기는 천안 이남부터는 4량화해서 신창 이남으로 30~60분. 천안-신창간은 천안-온양 수요 고려해서 10~15분이 괜찮을 듯 하겠고, 천안역 옆에 기관차사무소만 어떻게 하면 천안-신창이남 플랫폼 만들어서 따로 운용할 수 있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