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온지는 일주일이 지났지만 늦게나마 몇 자 적어봅니다...;;
일단 가속력이 잘 밟는 버스 기사님(?)수준.. 덕분에 중전철과 비교했을때
똑같은 10km라도 역수는 두배지만 시간이 비슷하다는점
그리고 경의선 DMC - 수색을 뺨칠만한 역간거리가 노선 대부분에 있었고
평일엔 모르겠는데 주말엔 제일 앞쪽에 꼬꼬마들 천지;;
전면 주행영상 찍으려는데 이것때문에 열차를 4~5대 보냈슴죠ㅡㅡ;;
아무튼 환승문제만 잘 해결된다면 나름 쪽박을 칠 노선은 아닌듯...
아.. 그리고 본문에 않쓴게 있는데 굉장히 많이 일어나는 고장... 저 갔었을때도 출입문 고장때문에 잠시 멈추고 날리도 아니였네요;;
날리 -> 난리
고장이 잦은건 좀 곤란한데..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