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하면 서메도 3VF 디자인을 93년 4호선 3VF 들여올때부터 2002년 1호선 신차 도입 때까지 계속 우려먹었거든...안그래도 경영 혁신이네 뭐네 하면서 예산 절감정책 한다고여름에 에어컨도 안트는 마당에 새차 디자인 구상한다고 돈쓰고 싶을까...
납작이때는 더 우려먹었는데 뭘
ㄴ납작이는 고작 6년(93년~99년) 밖에 안됨
뱀눈이가 최초로 등장한게 2005년 12월이거든
동글이도 6년인데 뭘 [핡]
애초에 전철이 흑자가 날수 없는상황인거부터가 에러 [핡]
ㄴ동글이 첫 생산이 99년 11월, 마지막 생산이 2004년 12월임...
그나마 조금이라도 적자를 줄여보겠다는 것 아닐까
2010년대 중반이래서 흠칫. 아직까지는 디자인 변화의 필요는 못느끼는데 중앙선 수인선 1호선 도색이 달랐으면 좋겠음
ㄴ수인선은 분당선이랑 직결하면 노랑색으로 재도색할테고 중앙선은 옥색으로 칠해주면 좋을텐데 코레일은 그런데 쓸돈도 아까워하겠지
일본쪽 사철 보면 20년 이상 디자인 우려먹는 경우도 더러 있음... 가령 케이한이라던가, 케이세이라던가...
지방에는 부1쵸퍼 디자인 1984년부터 1997까지 우려먹음. 물론거의다일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