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차노선 | 하차노선 | 이동비율 |
| 1호선 | 7호선 | 11.39% |
| 7호선 | 1호선 | 21.02% |
| 2호선 | 7호선 | 11.17% |
| 7호선 | 2호선 | 26.75% |
| 3호선 | 7호선 | 10.77% |
| 7호선 | 3호선 | 13.87% |
| 4호선 | 7호선 | 9.64% |
| 7호선 | 4호선 | 15.48% |
| 5호선 | 7호선 | 12.32% |
| 7호선 | 5호선 | 13.26% |
| 6호선 | 7호선 | 9.31% |
| 7호선 | 6호선 | 6.71% |
| 8호선 | 7호선 | 6.89% |
| 7호선 | 8호선 | 2.48% |
| 9호선 | 7호선 | 8.60% |
| 7호선 | 9호선 | 2.78% |
| 중앙선 | 7호선 | 8.19% |
| 7호선 | 중앙선 | 1.88% |
| 분당선 | 7호선 | 4.64% |
| 7호선 | 분당선 | 1.50% |
| 신분당선 | 7호선 | 3.88% |
| 7호선 | 신분당선 | 0.25% |
| 경의선 | 7호선 | 2.62% |
| 7호선 | 경의선 | 0.16% |
| 경춘선 | 7호선 | 23.92% |
| 7호선 | 경춘선 | 1.86% |
| 공항철도 | 7호선 | 2.11% |
| 7호선 | 공항철도 | 0.18% |
계획 상으로는 1,2,3,4,5호선까지가 간선으로 계획되었고 그 이후가 전부 지선.
허나 지금 노선들을 하나씩 뜯어보면 정말 '지선격'노선은 6,8호선 정도지
7호선은 지선격 노선이라고 보기엔 이동비율만 봐도 알수 있지 .
따지고 보자면 「 준 간선급 」
9호선의 파워가 좀 약한데 이건 9호선이 아직 신논현에서 끊기는 상태라 그런거 . 2단계 계통만 되도 이동 비율이 늘어날 여지는 얼마든지 있음 .
검게 칠해진 부분은 X노선에서 승차해서 7호선에서 하차하는 비율임 . 반대는 7호선에서 승차해서 X호선에서 하차하는 비율 .
전자의 비율이 높다면 그만큼 7호선이 수요처를 확실히 지난다는 증거고 , 후자의 비율이 높다면 7호선이 대수요처를 지나지 못해 대수요처지로 이동
하기 위해 환승하는 비율이 높다는 증거지 .
1,2,3,4와 비교하면 유입보단 빠져나가는게 더 많다는걸 한눈에 알수 있고 5호선과는 대동소이하지만 미세하게 5호선쪽으로 빠져나가는게 더 많음 .
생각보다 6호선이 파워가 셈 .. 근래 들어 공덕이나 디엠시 상태가 심상치 않아서 그런가
지선격이든 간선격이던 그게 뭐가중요해 제역할 충실히 다하면 됐지
묘성기 // 그렇지 .
이제는 광역전철 노선까지 함.
한때 6호선도 수요가 적었음 지금은 그나마 나아지긴 해졌으나 예전에는 8호선보다 못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