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스뎅 차체라 철제보다 튼튼하다지만

애초 설계 자체가 25년을 사용할 목표로 제작된건데...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지금 VVVF 차들 꽤나 연식이 있는데도

상태가 좋아보이는건 내장재 교체 덕분임

지금 4호선 차들만 봐도 노후화가 꽤 진행되고 있음


또 예전에 여기서 누구 말대로 프레임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운행 중단이라던데 그 때 되면 신차 들일 계획도 안 세워뒀는데 어떻게 할건지 참...

걍 인심 써서 저항차 및 쵸퍼차가 모두 폐차되는 2020년대 초에

내구연한 30년으로 못 박는게 최선의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