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쪽 경춘선연선처럼 상수도원 근처라서 어차피 개발도 절대 막혀있는데철도차량기지가 뭐 시끄럽고 그런게 문제지 딱히 오염물질이 나올 건덕지가 있나?디젤 매연이야 어차피 벌써 7번국도로 차들이 쌩쌩 달리고있고소음이야 어차피 근처에 사는사람도 거의없는데다 KTX가 이미 고가위에서 우렁차게 쌩쌩 달리고있고
철도차량기지에 토양오영 발생하고 있음. 그래서 가야 차량기지에 토양정화사업 하고 있지요. 그리고 노포동에 상수도 보호구역 걸린건 상수원인 회동저수지와 그 위에 법기저수지 때문임.
회동저수지 만든 목적이 상수원 확보였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