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동력칸보다 동력칸에 항상 타는데...다른 사람들은 소음이 싫다고 무동력칸으로 이동하지만 난 오히려 반대임...구동음이 들려야 열차 타는 기분이 나거든...특히 2호선 쵸퍼 차량 탔을 때가 특히 대박...내가 특이한 건가?여기에 나처럼 무동력칸보다 동력칸을 더 선호하는 사람 있나?
난 그냥 계단에서 가장 가까운 칸을 타는데 시내 나갈 땐 T칸이고 들어올 땐 M칸이러다 ㅋㅋ
난 팬터달린 M칸! 그 특유의 소리가 타는맛이 있다ㅋ
M칸 어디에 있자요
계단바로앞에 맞춰타는데 다 T칸이네..ㅋㅋ [핡]
M칸이 확실히 타는맛이 있음 ㅋㅋㅋ 고속주행하는 구간에서는 스릴도있고
저도 7호선,8호선 1차분 4호선탈때 동력칸타는뎁ㅋㅋ 구동음 들을려고
선두차나 m칸이 갑이제ㅋ [씹대형 out]
난 맨 앞/뒤칸. 대전은 맨 앞/뒤가 한가함.
일부러 타는건 아닌데 저항은 M칸 피하는편
나는 약냉방칸을 피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