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산교통공사에서는 짤방과 같이 2030년까지 13개 경전철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어.
그 중에는 C-BAY선도 있는데 Central Bay선의 줄임말이래 ㅇㅇ 여기서의 Central Bay란 부산시가 2015년까지 추진중인 북항재개발 구역을 말해.
북항재개발이 성공하려면 이 노선은 꼭 필요하다고 봐. 더불어, 북항재개발이 도로중심으로 계획되어있어서, 대중교통 접근이 힘든 실정이야.
그럼, 본론. 차량시스템은 어떤게 좋을까?(1편성당 몇량인지도 써주고)
1. 지하 중전철
2. 지하 KAGT
3. 지상 고가 KAGT
4. 지상 고가 모노레일
5. 기타
투표 바래^^
난 개인적으로 4량 1편성 지하 KAGT^^
영도선과 연결하고 부분지상(바다부분) 저심도경전철
근데 씨베이는 좀 아닌듯. 차라리 1호선 지선이나 깔지.
북항재개발로 요코하마의 미나토미라이처럼 관광지화할 계획으로 알고있는데 시베이선 자체가 무산될 것 같지만 만약 한다면 4.모노레일 [i]
모노레일이 제일 좋나? 모노레일보다는 KAGT가 더 낫지 않을까? 그리고 BRT로는 수요 모자랄듯 싶은데.. 어차피 서울 2, 7호선도 겹치잖수 ㄲㄲ
어째서90~310m이라는 계산이 나옴?
북항이 재개발되면 충장대로가 현재 북항재개발 매립지 안으로 이동하는걸로 계획되어있음. 부산역 후문쪽 충장대로부지는 광장으로 조성되고.
국제여객터미널과 세관,출입국사무소등이 이전하게되고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연안여객부두까지 이전하는것으로 계획으로 공사중인데 솔직히 1호선과 거리가 얼마되진 않음. 하지만 버스로 연계하기엔 주상복합이라던가 주변에 들어설 건물들이 많음. 1호선 중복이라고 보는것보단 새로 수요를 창출한다고 보는게 낫지않겠나 하는 생각이듬. 그리고 노선을 기준으로 거리를 보기보단 역이 들어설곳을 가지고 재야 맞는게 아닐까 싶음.
부산역 후문쪽 충장대로는 지상+지하 그대로 유지되고, 북항 내에 북항상징로라고 왕복 6차선 혹은 8차선으로 새로 만들게 됨
난 트램으로 하면 좋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