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하고 엔레일 두곳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지..
바트는 더이상 긴말이 필요없는 그들만의 독재공화국이지만 내일러라는 확실한 테마를 갖고있어서
자유롭게 글과 사진을 올린다.
사진도 비싼 장비들여 찍는것이 아닌 주위에서 쉽게 보는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서 올린다.
그래도 회원들은 댓글 달아주며 관심을 보여준다.
엔레일? 거긴 말그대로 귀족카페다.
어설픈 카메라로 사진 어설프게 찍어서 올리고 글써서 게시판에 올려봤자 무플 무반응밖에 없음, 특히 자유석은
말할 필요도 없는곳~
거기서는 무조건 DSLR에 비싼 렌즈 장착해서 사진담아야 댓글 달리고 인정받고 관심받음~
특히 거기선 일부 오래된 회원들을 본좌라고 지들끼리 떠받들며 아주 아부적인 댓글 다는데 차마 못봐줄 정도~
관심이 그렇게 중요함? 그냥 기차를 좋아하고 자신이 만족하기만 하면 되는거 아님?
L후훗 그럼 너같으면 열심히 사진찍고 사진올리고 글올렸는데 무플 무반응, 바로 위에 달린 게시물은 회원들이 관심보이면 솔직힌 인간으로서 넌 기분 좋아? 니말 엔레일 몇몇 지정석2 등급 애들이 곧잘 하던데 지들도 사람이거든, 사람은 다 똑같애 너는 관심받는게 싫어?
카페에 사진과 글 올리는 사람들의 이유가 뭔데? 첫번째는 관심받고 싶어서가 아니냐? 그렇지 않을거 같음 뭣하러 남의 공간에 남들 눈치봐가며 글올리냐? 차라리 속편하게 자신만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글 올리지..넌 머리가 그것밖에 안돌아가냐? 엔레일에서 여기 디시에서 엔레일 까는 애들 조사하라고 운영진들이 보냈냐? ㅋㅋ
당신 말은 관심받고싶어서 출사한다는 말로밖에 만들린다. 물론 그카페가 당신 말처럼 일명 본좌만 존중하는듯한 뉘앙스가 있는 그들의 문화도 문제가 있을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관심받고싶어서 출사를 하는것만큼 멍청한행동은 없다고 생각한다.그냥 즐기면 안되나? 그게 싫으면 엔레일에서 활동 안해도 말리는 사람없다. 그렇게 관심 받고 싶으면 대선출마나 해보시던가ㅡㅡ
L저도 거기에 대해선 알고 있습니다. 아무 내용도 없는 의미조차 없는 사진만 주구장창 올려대는 게시물들이 쏟아지듯이 올라와서 나역시 그런글에는 댓글도 관심도 안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내용들도 보면은 자유석이나 얼마 활동하지 않은 회원들의 글에는 상당히 인색하게 대하는건 엔레일에서 고쳐야할 점입니다. 샛별마루님은 좀 대화가 되는듯 한데 그위에 OO이란 작자는 보니 상종할 가치도 없는 글의 본의를 진지하게 모르는 단순형 인간이네요~
할 말 없으니까 상종할 가치가 없고 뭐고 ㅡㅡ 애초의 본의는 열라게 관심받고싶다 이거아냐ㅡㅡ 왜 내가 틀린말했냐? 틀린말 했으면 논리적으로 까보기나 하던가ㅡㅡ 그리고 그커뮤니티에서 활동하기 싫고 꼴보기 싫으면 다른데서 활동하던가 아니면 엔레일에 직접 이글 싸 보던가ㅡㅡ
꼭 관심받고싶은데 관심 못받는애들이 남탓하더라ㅡㅡ 머리조아리며 답글 쌀 시간에 늬 자기 계발이나 하는걸 진심으로 추천한다.
사진을 주된 주제로 삼는 동호회에서 사진의 질에 따라 반응이 갈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다루는 세부 분야가 다른 것인데 그걸 귀족카페니 뭐니 비난하는 건 확실히 아니죠. 사진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실력을 키워서 좋은 철도사진을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비가 허접해도 디지털 후보정을 확실히 공부하면 양질의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너 엔레일에 올린글 좌표나 좀 올려봐라. 대체 얼마나 대단한 글 올리고 댓글&추천 없다고 징징되는지 좀 보자.
제가 엔레일에 올렸던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korailslr/30189
댓글이 달리던 안달리던 그런거 신경쓰면서 타 까페를 욕하기보다는, 왜 그런지 생각해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엔레일에도 똑닥이로 본좌칭호를 받는 분들도 꽤 됩니다. 어느 한 부분만을 보면서 욕하는분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되네요.
엔레일 회원 중 한명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일부 자유석 회원에게 관심 없음 으로 반응한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엔레일 가입한 지 고작 한달밖에 안됐고, 자유석에서 지정석으로 올라간 지는 1주일 남짓 되는 초보 회원입니다. 그리구 3주일 가까이 똑딱이 쓰다가 최근에 DSLR로 바꿨구요. 하지만 열심히 여행기라던가 철도 관련 포스팅을 올리다 보니 회원들 리플도 여덟개, 열다섯개 달리고 심지어는 스탭분 중 한분이 공지로 올려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끔 하는 배려도 보여주셨습니다. 관심 받는거요? 물론 중요합니다. 저도 사람인데, 관심 안 받고 싶겠습니까? 하지만 관심 받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력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울러, 디씨인사이드 눈팅조차 하지 않다가 카페에서 올라온 링크 보고 남의 집 와서 예의없게 댓글 하나 쌔우고 가네요. 기분상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저도 엔레일 활동초기1년을 똑딱이로 하였는데 시간이나 정성,열정,노력 등이 엿보이면 많이 부족한 사진들임에도 덧글,추천도 나름 받고 공지까지 올라가더군요 덧붙여 자랑은아니지만 과분하게도 2006년형똑딱이로 찍은사진에 간간히 본좌라고 불러주시는분도 있었습니다. [핡]
N레일에서 올린글 여태 폰카로만 찍어왔지만 무플은 거의 없었음.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그런말을 하는거심?
엔레일의전신이 철도사진SLR클럽이다보니 그렇게보이는것이겠죠..;엔레일에서도 똑딱이갖고 본좌라고불리우는 분들많아여..;
지들끼리 본좌 라고 하는거 진짜 못봐주겠습 진짜 아부... 쩔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