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보니 엔레일 카페 옹호하는놈 있던데, 내가보기에는 바트나 엔레일이나 둘다 거기서 거기이지..
바트하고 엔레일 두곳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지..
바트는 더이상 긴말이 필요없는 그들만의 독재공화국이지만 내일러라는 확실한 테마를 갖고있어서
자유롭게 글과 사진을 올린다.
사진도 비싼 장비들여 찍는것이 아닌 주위에서 쉽게 보는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서 올린다.
그래도 회원들은 댓글 달아주며 관심을 보여준다.

엔레일? 거긴 말그대로 귀족카페다.
어설픈 카메라로 사진 어설프게 찍어서 올리고 글써서 게시판에 올려봤자 무플 무반응밖에 없음, 특히 자유석은
말할 필요도 없는곳~
거기서는 무조건 DSLR에 비싼 렌즈 장착해서 사진담아야 댓글 달리고 인정받고 관심받음~
특히 거기선 일부 오래된 회원들을 본좌라고 지들끼리 떠받들며 아주 아부적인 댓글 다는데 차마 못봐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