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위기는 국토부(라 쓰고 구토부라 읽음)가 그동안 체면 구긴거 만회하는 차원에서라도 관제권 회수 역사 국유화는 꼭 할 태세. 큰 고비는 넘겼지만 다른 문제가 바로 와 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