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던 누나 손잡고
지하철이란거 한번 구경하러, 방배역에서 강남역까지 타봤는데
레알...........미래세계에 온줄 알았음 


내 나이가 짐작이 가냐?
아오....... 늙어서 서럽다 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