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전철과 직결하면
밀양이남 경부선에도 통근형 전동차 굴릴만하지 않을까
1.밀양은 광주를 뛰어넘고 울산과 이용객이 비슷한 수준일 정도로 철도를 사랑하는 철도강세 동네인데다
2.아직 양산신도시가 미완성이라서 물금역이 그지경이지 동해남부선 공사가 다될 미래엔 물금역근처도 신도시예정지이고
3.부산2호선이랑 겹치는부분은 중간역을 최소화해서 급행개념으로 보고
4.선로용량은 날이갈수록 재래선장거리 비중은 줄어들거고 KTX는 점점 밀양이 아닌 전용선으로 갈거고
5.대구권광역전철계획이 그렇듯이 공사비용도 최소화가능
밀양역~부산대밀양캠역신설~삼랑진역~원동역~물금역~
금곡 혹은 동원역 신설(2호선환승)~화명역~구포역(3)~사상역(2,김해경전철,신경전선)~가야역~부전역(1)~동남선직결
원동역이 조금 잉여긴 한데
원동역도 하늘이 내려주신 특이한 지형문제로 동네주민 나들이할때 99% 철도 이용하고
근처도시까지 제대로된 도로자체가 없는편에다 마을버스도 하나도 없는 괴랄한 동네라서 밥값은 한다카더라
단독으로는 무리고 동해남부선전철계획이랑 연계하면 좋을것같다고
그렇게되면 대구와 부산이 만날지도...
조금 다른 야그긴 하지만 부산2의 경부선 공유계획 나가리 된거 진짜 안타까움 쯥
아 그리고 부산2환승은 사상보다는 공간만 있음 개금으로 하면 좋을건데
노선도 사상에서 신경전선 환승하고 하니 동남선 직결도 좋지만 부산역까지 가는것도 어떨지 중앙동까지 가서 환승연결임 더 좋고
개금은 복선 선로만큼의 공간 양옆으로 높은 옹벽이 있어서 어려움. 고도차이가 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