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흔한 개드립. 본인이 자삭한걸로 믿겠음. 이 글 까지 삭제당하면 그 때 논하기로 하겠음.
댓글 57
ㄴ사실 그 정치인이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는게 최대 함정
ddd(211.211)2012-07-19 16:09
ㅂㅇㅅ이 최대로 오버페이스까지 하면서 디펜스하고는 있는데, 일개 지자체 시장의 힘으로는 작은 흠집이나 낼 수 있을지..
-_-(trainfan)2012-07-19 16:10
이미 전 정권때 강동석 추병직 등을 내세운 친노계에 의해 다져져왔고, 일요시사 나온대로 이미 양심까지 밟아버린 내부 카르텔이 강력하지. 지자체 시장의 저항가지고는 시간문제일뿐이지.. 얼마나 강력하냐 하면, 미군부대가 불가공문을 보내니까 부대 반환을 대통령이 나서서 서두르고 촉진시킬 정도였지. 근데 이 과정에서 당시 야당 반대가 거의 없었다지 아마... (담배)
-_-(trainfan)2012-07-19 16:13
미군측에서 \'우리에에 피해가 가는 이런 부분은 매우 유감스럽다.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더욱 경제적인 대안(한강진경유-남산통과 서울역 종착. 현 도심노선 유사)이 존재함에도 이런 사업을 한다는것은 극히 우려스럽다\' 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었어. 하지만 운지가 나서서 \'야 니들 그냥 이전해\' \'깨갱\' 누군가 죽지 않았다면 지금쯤 크게 터졌을 건덕지가 됐을텐데, 기자 말 들어보니 친노가 득세한 시점이라 이제 기사화가 어렵다고 하더군!
-_-(trainfan)2012-07-19 16:23
ㄴ한마디로 용산개발은 신분당선하고 관련이 있다는거네... [핡]
140_9410(ssp7410)2012-07-19 16:25
국내 개발사업중 유일하게 \'비경제적 대안\'을 선택한 결과임. 오송보다 더 죄질이 나쁘지. 오송은 청사모. 즉 아래가 주도했다면 이건 위가 주도해서 밟아버리고, 서울시가 좀비처럼 다시 유사노선 들고 오니까 그대로 밟아 버렸거든. 타당성 조사 중에 용산노선 확정발표를 내버리고.. 철덕들이 예상하는 그 노선은 원랜 B/C 2.5 넘었다. 1.5가 아니라 2.5임. 2.5. 문제는 뭉갰는데 이걸 고단위 알바들을 풀어서 별의 별 거짓말로 감췄지. 경의선 직결이라거나 이런 사상누각적 대안들 말임. 실제로 예산추정조차 안됐는데 (백성운 홈페이지 보면 나옴. 2011년에야 예산 얼마드는지 추산함) 이게 말이나 됨? 애시당초 그냥 훼이크용이었고 서북권 좀비들이 신나게 낚인거지.
-_-(trainfan)2012-07-19 16:26
그리고 남산 관통이 기술상 어렵다느니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느니 관 주도의 거짓말이 기어나왔음. 3호선과 1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는 드립까지 나왔었지.. (- o-)y==~~~ 근데 그거 아나? 문씨부터 박씨까지 폭넓게 엮여있어 메이저 기자들이 다 알고 있지만 치기 어렵다는거. 잘못되면 신문사 사주가 나와서 큰절하고 사과해야 될 수도 있으니까. 희생양이 필요한데 희생양이 없지. 그렇다고 국토부를 칠까? 디펜스 엄청 쳐주고 카르텔도 센데? 누군가가 안죽었으면 모를까..
-_-(trainfan)2012-07-19 16:29
훼이크를 감춰야 하고 계속 좀비들을 낚여야 하니, 국토부 차관까지 납셔 주신거지. 어떻게 해서든 용산개발이란 본 목적을 숨기면서 자기 편들을 대량 확보해야 하니까. 백성운 홈페이지 보면 서울시 의원들을 매우 두려워하는 글귀도 있음. 서울시 의원들이 들고 일어서면 시끄러워진다고.. 지금이야 민통당에서 많이 잡아서 그의 우려는 죄다 날아갔지만 (^^;
-_-(trainfan)2012-07-19 16:31
강남대로라는 국내 최대 통행량 네트워크에서 용산으로 연결하는것은, 곧 3도심을 모두 용산으로 빨대로 빨아들이는것을 의미하지. 그 최후의 작업. 국가의 중심을 용산으로 옮기고 도심권-여의도권-강남권 모두를 용산으로 빨아들이는거. 모두 다 10분대 연결이 되니까.
-_-(trainfan)2012-07-19 16:33
그런 대 작업을 위해서 위법 정도는 아무렇지 않다는것이지. 어. 그래 쳐볼테면 쳐보라는거야. 우리 뒤엔 든든한 차기 대통령까지 있으니까 누가 우릴 건드리랴? 감히 치는 언론 있으면 그 날로 출입거부 시켜버릴거다. 그 양반 옆방쓰는 사람이 그 동네 지역구 3선 의원인데? 하하하하. 그리고, 분당이나 강남에서 이렇게 날조를 하고 짓밟아도 찍소리도 안하고 있는거 자체가, 거긴 버스로 충분하고 불편이 없으니 별 말이 없다. 반증이라는 주장이지. 솔직히 우라질 같은 애들 소속된 모임이었으면 이랬잖아? 벌써 국토부 앞에서 분신자살 했을거다. 분당이나 이 쪽 사람들이 너무 멍청할 정도로 착(?)했지. 그렇다고 도봉 강북 성북 은평 이런쪽에서 관심을 가지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거든.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_-(trainfan)2012-07-19 16:37
그런걸 누가 퍼뜨려주질 않으니까. 알 리가 있나. 정말 지치지도 않고 조직적으로 해 내야 하는데 말야..
-_-(trainfan)2012-07-19 16:37
50억이란 소리 근거는?
-_-(trainfan)2012-07-19 16:38
근거가 없으면 기사화나 떡밥화가 어려운데..
-_-(trainfan)2012-07-19 16:39
전 세계적으로 자유당 사태 이상으로 유래가 없는 사업이야. 경제성이 높던 도심선은 그냥 아무 말 없이 짓밟았지. 미군까지 무시했지. 대통령까지 나섰지. 이런 초 신성 불가침 영역을 어떻게 깨야겠니 응?
-_-(trainfan)2012-07-19 16:42
신성 불가침 깰 방법은 없대니? 신분당선 노선만이라도 밑장 뺄 방법 말임.
-_-(trainfan)2012-07-19 16:42
사실 3호선과 겹친다는건 이해가 안되는데.. 그 논리면 신안산선도 원래대로 영등포시장~국회쪽으로 가야지. 지금은 이건 뭐 5호선과 완전 겹치고 애꿎은 영등포시장역 환승대비시설만 무용지물
gurorapid(gurorapid01)2012-07-19 16:44
원론적인 방법은 언론과 함께 강남-분당-용인-수원을 축으로 하여, 결정적 지원군으로 노원 도봉 강북 성북 은평 종로+한남뉴타운 동부지역을 끌어들이는 수 밖에 없음. 부글부글 계속 끓게 만들어서, 동빙고 분기(현 상태)에서 \'용산 차후 추진. 도심 직선으로 우선 추진\'을 얻어내야돼. 이 노선을 서울 강북권에 폭 넓게 알려서 부글부글 끓게 해야 하는데, 이게 자기네 집 앞에 바로 오는 역세권이 아니다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한번 먹고 들어가지.
-_-(trainfan)2012-07-19 16:48
여론을 만들어서 끓게 해야돼. 지금 철덕 편이라고 해봐야 완강하게 분기 안하고 버티고 있는 서울시 뿐이니까. 정치적 이슈화가 불가능하다면 다수결 시민 이슈화를 시킬 수 밖에 없지. 문제는.. 똘똘뭉친 용산민들이지. 그 이상으로 사기가 충천해야 하는데, 싸운다 쳐도 철덕들은 생업도 있고 하니까.. 정신력이 약해서 하나하나 지쳐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면 이제 이합집산되고 게임 끝이야. 또 하나는. 정치적 이슈화가 안되기 때문에 손쉽게 이데올로기에 기댄 이슈화가 어렵다는것임. 발에 불나게 뛰어다니면서 설득을 해대야 하는거지. 납득들을 시키고. 그 과정에서 끼어들고 물타기하는 용산인들과 병신들을 견제하고.
-_-(trainfan)2012-07-19 16:51
셔틀전철 허가를 안해주잖냐 임마. 2009년에 이미 민자 1조넘게 투자 약속 받아내도 국토부가 신분당선 영향준다고 허가를 안해주잖아.
-_-(trainfan)2012-07-19 16:54
그나마 실낱같은 희망이라면 미군에서 강하게 나가주는 덕분에 (하지만 이전을 안할 수는 없지. 이미 노운지때 다 협상 된거라) 용산구간 착공은 2016년 이후에나 할 수 있다는것이고. 한남 뉴타운 사업이 흔들리고 있는데다 일부인들이 차라리 도심이나 가자. 말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이지.. 결국 돈 적게드는 신사까지만 우선착공할 확률이 높음. 근데 국토부는 지금 낥치기로 엄청난 속도로 용산까지 설계를 해대고 있어. 차기유력대통령 옆방쓰는 양반이 많은 정치인들을 대변해서 선두에서 계속 건설하라고 쪼아대니까. 결국 신사 우선 착공하더라도, 용산 반대여론이 부글부글 끓어도, 설계가 이미 됐다는 핑계로 버틸 확률이 높지..
-_-(trainfan)2012-07-19 16:55
이름이 두글자임. 여기까지만 말하겠음.
-_-(trainfan)2012-07-19 16:56
민자가 (심지어 두산도 참여한 컨소시엄임에도!) 신사-강남구간 복복선 기준으로 해서 이미 신청했지만 허가가 안나왔음. 이건 알거고.. 신사분기안 제시했는데 허가가 안나왔음. 한남분기안 허가 안나왔음. 국토부에서 하도 민자나 서울시에서 지랄하니까 \'야 그럼 동빙고 분기안 해라. 본선 용산으로 하고. 신사나 한남분기안 했다간 잘못하면 용산 못갈 가능성 있지만 이건 니들이 지랄 못하겠지.\'
-_-(trainfan)2012-07-19 16:59
동빙고 분기안이란거 자체가, 서울시와 민자가 계속 집적거렸던 강남-경복궁 셔틀(신사-강남 복복선)의 뿌리를 뽑아버리려는 의도가 있음. 내 말에 근거가 될 부분인 신사분기 한남분기 등은 2009~2010년 상반기에 정보공개청구 목록 뒤져보면 목록에 제목 뜰거다. 세부내용은 비공개지만 하여튼. 작년까진 떴음. 설계 요청 이런걸로. 양이 엄청나 뒤지기 귀찮을테니 귀찮으면 걍 내 말 믿고 (...)
-_-(trainfan)2012-07-19 17:04
이한구 바로 다음 그 사람 맞음. 원내 지도부임. 이러니까 아주 국토부가 믿고 까부는거. 차기 여당 지도부가 우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누가 우릴 건드리랴?
-_-(trainfan)2012-07-19 17:06
ㄴA후보가 아닌 이상 어렵지. M씨가 들어오면 더 강화될 것이고, P씨가 들어오면 그 밑에 J가 계속 꼬리를...(후략)
파도 신문사 허접한데는 답이 안나오고.. 더 말하긴 그렇고. 하여튼 신문이든 방송이든 3사정도가 쳐줘야 하는데, 3사레벨에선 이 사실을 진작 다 알고 있으면서도(일부는 나도 직접 들었을 정도니) 무서워 해서 몸을 사리고 있다는게 함정.
-_-(trainfan)2012-07-19 17:15
ㄴ아무래도 이건은 정치권,경제권이 다연결된 폭탄이구만 물론 나도 직접 움직여야 하고 용산개발 초기자료 구할대가 한군대 있긴한대... 한번해볼까나... [핡]
140_9410(ssp7410)2012-07-19 17:18
실제로 작년에 J에서 미친척하고 강남대로건과 엮어서 취재하다 중간에 가판레벨에서 기사가 바뀌고 벽에 부딪친 사례가 있음.
-_-(trainfan)2012-07-19 17:19
너님 신문 기자임? 어느신문 어느부심? 이름까지 밝히실 필요는 없고..
-_-(trainfan)2012-07-19 17:19
ㄴ그레벨이 벽에 부딪칠 정도면 얼마나 철벽인거야... 일단햏은 내가 갤로그 남긴 메일주소로 자료 보내라능 이번건은 여야 안가리고 총대멜예정... [핡]
140_9410(ssp7410)2012-07-19 17:22
여기도 그냥 일반인임 [핡]
140_9410(ssp7410)2012-07-19 17:22
아니 기자도 아닌 일반인이 어떻게 총대를 메시겠다는 얘기심?
-_-(trainfan)2012-07-19 17:23
ㄴY쪽이면 누군지 암... 그분이람 형님 이라고 부르기도 했음..오래만에 만나뵐겸 넌지시 던져 볼겨임 [핡]
140_9410(ssp7410)2012-07-19 17:28
왐마.... 대낮에 이게 무슨일이오
정독이힘드네;; [핡]
중앙뱀(absolutecpp)2012-07-19 17:42
딱히 보낼 자료는 없는거 같은데. 특별히 필요한것이라도? od 산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_-(trainfan)2012-07-19 17:42
ㄴ필요한것은 그냥 신분당선 자료정도?? [핡]
140_9410(ssp7410)2012-07-19 17:48
아니 그렇게 말하면 말이 안되고 (설계부분이나 이런거 다 합치면 복사비만 10만원 이상 듬) 공개된 자료들은 오늘거까지 상당수 다 썼는데.. 뭐 그냥 일반적인 부분들을 드리겠음.
-_-(trainfan)2012-07-19 17:51
위에 내가 언급한 지역 국회의원을 커넥트 할 수 있다면 대 환영.
-_-(trainfan)2012-07-19 17:52
단순 자료열람 목적은 지금까지 공개한것을 참조. 거의 경계선 이상으로 공개했음.
-_-(trainfan)2012-07-19 17:54
아니 JY 말고 언급한 지역들의 의원 말임. 서울 강북 6개구 (다른구도 가능) / JY / 강남 서초 분당 용인 / 판교지역 입주자 대표 회장까지.
-_-(trainfan)2012-07-19 17:55
단순히 메일로 보낸다는게 아니라 면상을 보고 협상하는 활동을 의미함. 140_9410이 그런다는것처럼.
-_-(trainfan)2012-07-19 17:56
필요한건 키보드가 아니라 리얼워리어임. 키보드는 거들뿐..
-_-(trainfan)2012-07-19 17:58
내가 140_9410한테 주기도 고민되는것이.. 안보나 이런부분과 엮어서 친노를 잘근잘근 밟아야 그나마 겨우 대립상태를 만들고 공감을 얻을 수 있거든. 그리고 메이저 언론사도 움직일까 말까고.. 지금 상태는 국토부가 열심히 부동산을 올리려고 일 하는걸 까는것밖에 안되거든. 결국 쟁점화 하려면 정치이슈화가 필요하고, 양쪽이 다 촘촘히 엮인 이 상황에서 하려면 한쪽을 공격할 수 밖에. 근데 위험한데다 역풍맞기도 좋고, 무엇보다 Y씨랑 친분이 있다고 하니 이건 대놓고 친노계한테 친노를 까달라고 하는거니. 호의를 알아도 주기가 굉장히 망설여지는게 사실임.
-_-(trainfan)2012-07-19 18:02
친노의 대장은 M모씨지. Y는 이제 아님.
-_-(trainfan)2012-07-19 18:08
-_-햏 자료는 추가해서 신분당선+9호선 자료 를 메일로 쏴줘 전부다 신분당선 관계 된거라면 고민하지말고 그냠 보내 어떤 내용인지 알아야 하던지 말던지 함... 메일주소는 -_-햏 갤로그에다 남긴상태임
140_9410(ssp7410)2012-07-19 18:32
할 지 말지 판단하는 것은 이 글과 리플들, 그 동안 내가 쓴 것들을 보고 판단해야지. 무작정 그런식으로 말하면 쓰나. 참고로 분명히 말했지만 정치적으로 크게 이슈화 시킬 것이 아니라면 폭탄을 어설프게 건드리지 않는게 낫다. 지금 너님이 생각하거나 경험한 레벨 이상으로 이 일이 진행되었다고 말할 수 있으니까.
-_-(trainfan)2012-07-19 18:39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그런식으로 나오면 아무것도 줄 게 없다는 것임. 꺼려지는 이유까지 다 설명 했으니 설명 할 필요 없고, 이 글 리플에 친노와의 연관성도 충분히 설명한 것 같고.. 일단 결정을 다 마치고 나서 이러이러한 일을 이러이러하게 하겠으니 그것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을 달라고 하거나, 혹은 직접 지목해서 이러이러한 것을 달라. 하거나 해야지. 이건 사견인데, 지금 와서 주류도 아닌 Y에게 읍소한들 무슨 의미가 있나 회의적 생각이 듬. 그 사람이 설령 잘못한게 있다고 해도 공개 양심선언을 할 사람인가? 그건 아니겠지. 그는 자신이 한 행동을 옳다 믿고 있을텐데. 그러면, 그가 나선다고 해서 미군부대 이전이 바뀌겠나? 그것도 아니겠지. 정치협의체라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니지..
-_-(trainfan)2012-07-19 18:46
하지만 내가 생각못한 긍정적 가능성은 있을 수 있기에, 들어보고자 해두는 이야기임. 무턱대고 찾아가면 안될것 아닌가. 최소한 이 쪽에서는 판단을 할 만큼의 모든것을 몇달에 걸쳐 꾸준히 글로 제공을 했으니까. 이제 반대로 내가 활동계획이라거나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들어보고 줄지 주기 어려울지. 준다면 어느어느것을 줄지 결정하는게 순서 아니겠음? 대부분이 비공개이고, 어떤 자료는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충분하게 신중할 수 밖에 없음. 단순 개인 열람 목적은 그래서 제공하기 어려운것이고..
-_-(trainfan)2012-07-19 18:50
쳇 그러고보니 Y 관련된 사람 한명 알고 있지만 뭐 컨택해봤자..겠지-_- (울과 후배임)
Korsonic(korsonic)2012-07-19 19:19
ㄴ아니 나도 누군진 들어서 아는데..(^^) 사실 y가 여기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가 의문시 된달까. 그런거 아니냐능.
-_-(trainfan)2012-07-19 19:29
ㅇㅇ 아무리 Y씨가 화정 산다지만;
Korsonic(korsonic)2012-07-19 19:34
솔직히 이 시점에서 향후 어떻게 이끌어 나가는게 좋겠소? 코소닉씨 의견을 기대함. 메일로 줘도 됨.
-_-(trainfan)2012-07-19 19:41
-_-햏 사실상 비공개된 자료는 신분당선 용산계획자료부터라고 생각하면 됨 그것을원함 [핡]
ㄴ사실 그 정치인이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는게 최대 함정
ㅂㅇㅅ이 최대로 오버페이스까지 하면서 디펜스하고는 있는데, 일개 지자체 시장의 힘으로는 작은 흠집이나 낼 수 있을지..
이미 전 정권때 강동석 추병직 등을 내세운 친노계에 의해 다져져왔고, 일요시사 나온대로 이미 양심까지 밟아버린 내부 카르텔이 강력하지. 지자체 시장의 저항가지고는 시간문제일뿐이지.. 얼마나 강력하냐 하면, 미군부대가 불가공문을 보내니까 부대 반환을 대통령이 나서서 서두르고 촉진시킬 정도였지. 근데 이 과정에서 당시 야당 반대가 거의 없었다지 아마... (담배)
미군측에서 \'우리에에 피해가 가는 이런 부분은 매우 유감스럽다.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더욱 경제적인 대안(한강진경유-남산통과 서울역 종착. 현 도심노선 유사)이 존재함에도 이런 사업을 한다는것은 극히 우려스럽다\' 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었어. 하지만 운지가 나서서 \'야 니들 그냥 이전해\' \'깨갱\' 누군가 죽지 않았다면 지금쯤 크게 터졌을 건덕지가 됐을텐데, 기자 말 들어보니 친노가 득세한 시점이라 이제 기사화가 어렵다고 하더군!
ㄴ한마디로 용산개발은 신분당선하고 관련이 있다는거네... [핡]
국내 개발사업중 유일하게 \'비경제적 대안\'을 선택한 결과임. 오송보다 더 죄질이 나쁘지. 오송은 청사모. 즉 아래가 주도했다면 이건 위가 주도해서 밟아버리고, 서울시가 좀비처럼 다시 유사노선 들고 오니까 그대로 밟아 버렸거든. 타당성 조사 중에 용산노선 확정발표를 내버리고.. 철덕들이 예상하는 그 노선은 원랜 B/C 2.5 넘었다. 1.5가 아니라 2.5임. 2.5. 문제는 뭉갰는데 이걸 고단위 알바들을 풀어서 별의 별 거짓말로 감췄지. 경의선 직결이라거나 이런 사상누각적 대안들 말임. 실제로 예산추정조차 안됐는데 (백성운 홈페이지 보면 나옴. 2011년에야 예산 얼마드는지 추산함) 이게 말이나 됨? 애시당초 그냥 훼이크용이었고 서북권 좀비들이 신나게 낚인거지.
그리고 남산 관통이 기술상 어렵다느니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느니 관 주도의 거짓말이 기어나왔음. 3호선과 1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는 드립까지 나왔었지.. (- o-)y==~~~ 근데 그거 아나? 문씨부터 박씨까지 폭넓게 엮여있어 메이저 기자들이 다 알고 있지만 치기 어렵다는거. 잘못되면 신문사 사주가 나와서 큰절하고 사과해야 될 수도 있으니까. 희생양이 필요한데 희생양이 없지. 그렇다고 국토부를 칠까? 디펜스 엄청 쳐주고 카르텔도 센데? 누군가가 안죽었으면 모를까..
훼이크를 감춰야 하고 계속 좀비들을 낚여야 하니, 국토부 차관까지 납셔 주신거지. 어떻게 해서든 용산개발이란 본 목적을 숨기면서 자기 편들을 대량 확보해야 하니까. 백성운 홈페이지 보면 서울시 의원들을 매우 두려워하는 글귀도 있음. 서울시 의원들이 들고 일어서면 시끄러워진다고.. 지금이야 민통당에서 많이 잡아서 그의 우려는 죄다 날아갔지만 (^^;
강남대로라는 국내 최대 통행량 네트워크에서 용산으로 연결하는것은, 곧 3도심을 모두 용산으로 빨대로 빨아들이는것을 의미하지. 그 최후의 작업. 국가의 중심을 용산으로 옮기고 도심권-여의도권-강남권 모두를 용산으로 빨아들이는거. 모두 다 10분대 연결이 되니까.
그런 대 작업을 위해서 위법 정도는 아무렇지 않다는것이지. 어. 그래 쳐볼테면 쳐보라는거야. 우리 뒤엔 든든한 차기 대통령까지 있으니까 누가 우릴 건드리랴? 감히 치는 언론 있으면 그 날로 출입거부 시켜버릴거다. 그 양반 옆방쓰는 사람이 그 동네 지역구 3선 의원인데? 하하하하. 그리고, 분당이나 강남에서 이렇게 날조를 하고 짓밟아도 찍소리도 안하고 있는거 자체가, 거긴 버스로 충분하고 불편이 없으니 별 말이 없다. 반증이라는 주장이지. 솔직히 우라질 같은 애들 소속된 모임이었으면 이랬잖아? 벌써 국토부 앞에서 분신자살 했을거다. 분당이나 이 쪽 사람들이 너무 멍청할 정도로 착(?)했지. 그렇다고 도봉 강북 성북 은평 이런쪽에서 관심을 가지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거든.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그런걸 누가 퍼뜨려주질 않으니까. 알 리가 있나. 정말 지치지도 않고 조직적으로 해 내야 하는데 말야..
50억이란 소리 근거는?
근거가 없으면 기사화나 떡밥화가 어려운데..
전 세계적으로 자유당 사태 이상으로 유래가 없는 사업이야. 경제성이 높던 도심선은 그냥 아무 말 없이 짓밟았지. 미군까지 무시했지. 대통령까지 나섰지. 이런 초 신성 불가침 영역을 어떻게 깨야겠니 응?
신성 불가침 깰 방법은 없대니? 신분당선 노선만이라도 밑장 뺄 방법 말임.
사실 3호선과 겹친다는건 이해가 안되는데.. 그 논리면 신안산선도 원래대로 영등포시장~국회쪽으로 가야지. 지금은 이건 뭐 5호선과 완전 겹치고 애꿎은 영등포시장역 환승대비시설만 무용지물
원론적인 방법은 언론과 함께 강남-분당-용인-수원을 축으로 하여, 결정적 지원군으로 노원 도봉 강북 성북 은평 종로+한남뉴타운 동부지역을 끌어들이는 수 밖에 없음. 부글부글 계속 끓게 만들어서, 동빙고 분기(현 상태)에서 \'용산 차후 추진. 도심 직선으로 우선 추진\'을 얻어내야돼. 이 노선을 서울 강북권에 폭 넓게 알려서 부글부글 끓게 해야 하는데, 이게 자기네 집 앞에 바로 오는 역세권이 아니다보니까 이런 부분에서 한번 먹고 들어가지.
여론을 만들어서 끓게 해야돼. 지금 철덕 편이라고 해봐야 완강하게 분기 안하고 버티고 있는 서울시 뿐이니까. 정치적 이슈화가 불가능하다면 다수결 시민 이슈화를 시킬 수 밖에 없지. 문제는.. 똘똘뭉친 용산민들이지. 그 이상으로 사기가 충천해야 하는데, 싸운다 쳐도 철덕들은 생업도 있고 하니까.. 정신력이 약해서 하나하나 지쳐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면 이제 이합집산되고 게임 끝이야. 또 하나는. 정치적 이슈화가 안되기 때문에 손쉽게 이데올로기에 기댄 이슈화가 어렵다는것임. 발에 불나게 뛰어다니면서 설득을 해대야 하는거지. 납득들을 시키고. 그 과정에서 끼어들고 물타기하는 용산인들과 병신들을 견제하고.
셔틀전철 허가를 안해주잖냐 임마. 2009년에 이미 민자 1조넘게 투자 약속 받아내도 국토부가 신분당선 영향준다고 허가를 안해주잖아.
그나마 실낱같은 희망이라면 미군에서 강하게 나가주는 덕분에 (하지만 이전을 안할 수는 없지. 이미 노운지때 다 협상 된거라) 용산구간 착공은 2016년 이후에나 할 수 있다는것이고. 한남 뉴타운 사업이 흔들리고 있는데다 일부인들이 차라리 도심이나 가자. 말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이지.. 결국 돈 적게드는 신사까지만 우선착공할 확률이 높음. 근데 국토부는 지금 낥치기로 엄청난 속도로 용산까지 설계를 해대고 있어. 차기유력대통령 옆방쓰는 양반이 많은 정치인들을 대변해서 선두에서 계속 건설하라고 쪼아대니까. 결국 신사 우선 착공하더라도, 용산 반대여론이 부글부글 끓어도, 설계가 이미 됐다는 핑계로 버틸 확률이 높지..
이름이 두글자임. 여기까지만 말하겠음.
민자가 (심지어 두산도 참여한 컨소시엄임에도!) 신사-강남구간 복복선 기준으로 해서 이미 신청했지만 허가가 안나왔음. 이건 알거고.. 신사분기안 제시했는데 허가가 안나왔음. 한남분기안 허가 안나왔음. 국토부에서 하도 민자나 서울시에서 지랄하니까 \'야 그럼 동빙고 분기안 해라. 본선 용산으로 하고. 신사나 한남분기안 했다간 잘못하면 용산 못갈 가능성 있지만 이건 니들이 지랄 못하겠지.\'
동빙고 분기안이란거 자체가, 서울시와 민자가 계속 집적거렸던 강남-경복궁 셔틀(신사-강남 복복선)의 뿌리를 뽑아버리려는 의도가 있음. 내 말에 근거가 될 부분인 신사분기 한남분기 등은 2009~2010년 상반기에 정보공개청구 목록 뒤져보면 목록에 제목 뜰거다. 세부내용은 비공개지만 하여튼. 작년까진 떴음. 설계 요청 이런걸로. 양이 엄청나 뒤지기 귀찮을테니 귀찮으면 걍 내 말 믿고 (...)
이한구 바로 다음 그 사람 맞음. 원내 지도부임. 이러니까 아주 국토부가 믿고 까부는거. 차기 여당 지도부가 우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누가 우릴 건드리랴?
ㄴA후보가 아닌 이상 어렵지. M씨가 들어오면 더 강화될 것이고, P씨가 들어오면 그 밑에 J가 계속 꼬리를...(후략)
만약에 이름이 두글자인 그분이면 실로 엄청난일이고.. 신분당선을 어떻게서든 경복궁 쪽으로해서 뺄수 있는대... 용산재개발은 기존노선으로해도 충분할텐대... [핡]
이번건 같은경우는 용산재개발 초기부터 파야 먼가 나올듯 한대... 그자료들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 [핡]
ㄴ아 혹시 그분이면 ㄷㄷㄷ [핡]
파도 신문사 허접한데는 답이 안나오고.. 더 말하긴 그렇고. 하여튼 신문이든 방송이든 3사정도가 쳐줘야 하는데, 3사레벨에선 이 사실을 진작 다 알고 있으면서도(일부는 나도 직접 들었을 정도니) 무서워 해서 몸을 사리고 있다는게 함정.
ㄴ아무래도 이건은 정치권,경제권이 다연결된 폭탄이구만 물론 나도 직접 움직여야 하고 용산개발 초기자료 구할대가 한군대 있긴한대... 한번해볼까나... [핡]
실제로 작년에 J에서 미친척하고 강남대로건과 엮어서 취재하다 중간에 가판레벨에서 기사가 바뀌고 벽에 부딪친 사례가 있음.
너님 신문 기자임? 어느신문 어느부심? 이름까지 밝히실 필요는 없고..
ㄴ그레벨이 벽에 부딪칠 정도면 얼마나 철벽인거야... 일단햏은 내가 갤로그 남긴 메일주소로 자료 보내라능 이번건은 여야 안가리고 총대멜예정... [핡]
여기도 그냥 일반인임 [핡]
아니 기자도 아닌 일반인이 어떻게 총대를 메시겠다는 얘기심?
ㄴY쪽이면 누군지 암... 그분이람 형님 이라고 부르기도 했음..오래만에 만나뵐겸 넌지시 던져 볼겨임 [핡]
왐마.... 대낮에 이게 무슨일이오 정독이힘드네;; [핡]
딱히 보낼 자료는 없는거 같은데. 특별히 필요한것이라도? od 산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ㄴ필요한것은 그냥 신분당선 자료정도?? [핡]
아니 그렇게 말하면 말이 안되고 (설계부분이나 이런거 다 합치면 복사비만 10만원 이상 듬) 공개된 자료들은 오늘거까지 상당수 다 썼는데.. 뭐 그냥 일반적인 부분들을 드리겠음.
위에 내가 언급한 지역 국회의원을 커넥트 할 수 있다면 대 환영.
단순 자료열람 목적은 지금까지 공개한것을 참조. 거의 경계선 이상으로 공개했음.
아니 JY 말고 언급한 지역들의 의원 말임. 서울 강북 6개구 (다른구도 가능) / JY / 강남 서초 분당 용인 / 판교지역 입주자 대표 회장까지.
단순히 메일로 보낸다는게 아니라 면상을 보고 협상하는 활동을 의미함. 140_9410이 그런다는것처럼.
필요한건 키보드가 아니라 리얼워리어임. 키보드는 거들뿐..
내가 140_9410한테 주기도 고민되는것이.. 안보나 이런부분과 엮어서 친노를 잘근잘근 밟아야 그나마 겨우 대립상태를 만들고 공감을 얻을 수 있거든. 그리고 메이저 언론사도 움직일까 말까고.. 지금 상태는 국토부가 열심히 부동산을 올리려고 일 하는걸 까는것밖에 안되거든. 결국 쟁점화 하려면 정치이슈화가 필요하고, 양쪽이 다 촘촘히 엮인 이 상황에서 하려면 한쪽을 공격할 수 밖에. 근데 위험한데다 역풍맞기도 좋고, 무엇보다 Y씨랑 친분이 있다고 하니 이건 대놓고 친노계한테 친노를 까달라고 하는거니. 호의를 알아도 주기가 굉장히 망설여지는게 사실임.
친노의 대장은 M모씨지. Y는 이제 아님.
-_-햏 자료는 추가해서 신분당선+9호선 자료 를 메일로 쏴줘 전부다 신분당선 관계 된거라면 고민하지말고 그냠 보내 어떤 내용인지 알아야 하던지 말던지 함... 메일주소는 -_-햏 갤로그에다 남긴상태임
할 지 말지 판단하는 것은 이 글과 리플들, 그 동안 내가 쓴 것들을 보고 판단해야지. 무작정 그런식으로 말하면 쓰나. 참고로 분명히 말했지만 정치적으로 크게 이슈화 시킬 것이 아니라면 폭탄을 어설프게 건드리지 않는게 낫다. 지금 너님이 생각하거나 경험한 레벨 이상으로 이 일이 진행되었다고 말할 수 있으니까.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그런식으로 나오면 아무것도 줄 게 없다는 것임. 꺼려지는 이유까지 다 설명 했으니 설명 할 필요 없고, 이 글 리플에 친노와의 연관성도 충분히 설명한 것 같고.. 일단 결정을 다 마치고 나서 이러이러한 일을 이러이러하게 하겠으니 그것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을 달라고 하거나, 혹은 직접 지목해서 이러이러한 것을 달라. 하거나 해야지. 이건 사견인데, 지금 와서 주류도 아닌 Y에게 읍소한들 무슨 의미가 있나 회의적 생각이 듬. 그 사람이 설령 잘못한게 있다고 해도 공개 양심선언을 할 사람인가? 그건 아니겠지. 그는 자신이 한 행동을 옳다 믿고 있을텐데. 그러면, 그가 나선다고 해서 미군부대 이전이 바뀌겠나? 그것도 아니겠지. 정치협의체라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니지..
하지만 내가 생각못한 긍정적 가능성은 있을 수 있기에, 들어보고자 해두는 이야기임. 무턱대고 찾아가면 안될것 아닌가. 최소한 이 쪽에서는 판단을 할 만큼의 모든것을 몇달에 걸쳐 꾸준히 글로 제공을 했으니까. 이제 반대로 내가 활동계획이라거나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들어보고 줄지 주기 어려울지. 준다면 어느어느것을 줄지 결정하는게 순서 아니겠음? 대부분이 비공개이고, 어떤 자료는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충분하게 신중할 수 밖에 없음. 단순 개인 열람 목적은 그래서 제공하기 어려운것이고..
쳇 그러고보니 Y 관련된 사람 한명 알고 있지만 뭐 컨택해봤자..겠지-_- (울과 후배임)
ㄴ아니 나도 누군진 들어서 아는데..(^^) 사실 y가 여기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가 의문시 된달까. 그런거 아니냐능.
ㅇㅇ 아무리 Y씨가 화정 산다지만;
솔직히 이 시점에서 향후 어떻게 이끌어 나가는게 좋겠소? 코소닉씨 의견을 기대함. 메일로 줘도 됨.
-_-햏 사실상 비공개된 자료는 신분당선 용산계획자료부터라고 생각하면 됨 그것을원함 [핡]
일단 내일 퇴근하면 얘기하죠. 9일째 퇴근 못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