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논란이 되는 건설비용은

서구경기장~검암역 이후 구간의 건설비용이 문제가 되고 있는거죠.



그리고,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못한다는 황당한 사람은 뭡니까?


지금 부산, 경상도 기득권 세력들에 의해서 인천의 부채가 과장되어서 이슈화 되고 있다는걸 모르시는분들이 많군요.

(부산도 아시안게임할때 부채가 엄청났는데 그 당시에 기사가 안 나왔음,
그리고 지금도 부산부채랑 인천 부채 수준이랑 삐까삐까임.
인천은 지하철 공사비가 전부 부채로 잡힘)


부산에서 10년 전에 아시안겜이 할때보다 지금 인천의 지원금이 턱없이 적습니다.
엄청난 역차별을 받고 있는거죠.
게다가 10년 전과 지금은 버스비만 해도 2배가 차이나는 물가인데,
그 당시 부산 지원금의 액면금액보다도 작은게 지금 중앙정부의 인천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정치권의 질질 끌기일뿐이고
결국 돈 다 주고, 다 합니다.

장사 한두번 합니까?


부산,경상도 기득권 세력한테 땡전한푼 이득 안 떨어지니까 지금 지랄지랄해대는거지
결국 하게 되어 있죠.

누가 뭐래도 지정학적 위치상으로 인천의 이점은 깍아내릴려고 해봤자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