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용산에서 서로 기점을 삼으면서 맞회차를 할것 같기도함..가뜩이나 효창역 무산에 직결하면 선로용량 포화가 될텐데,그렇게되면 아택시도 회차할 공간이 거의 없고..더군다나 요즘 한참 나오는 떡밥인 34량을 봐선..이거 분당,수인선 꼴 날거같음..전구간 완전직결을 계획하다가 차량부족에 시달리면 중간에 끊는수법을 써야 할 텐데,왠지 노선만 직결되고, 차량 직통운행은 페이크다! 하고 문산~용산, 용산~덕소,용문 이런식일거 같음..My love is Ahri
문산↔덕소, DMC↔용문 이렇게 이원화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예상
회차용량때문에 더 가야할수밖에 없을듯
행선지 이원화는 문산-덕소, 일산-용문이라카던데
그렇다면은 경인선.경부급행들도 일산까지 간다는것은 아니겠지?! [핡]
회차용량도 문제고 (각자 단선회차로 하면 배차시간이 9분으로 늘어남) 서로 회차를 할수 있는 역(경의선은 서빙고, 중앙선은 수색)으로 돌리면 서빙고-수색간은 출근시간에 16회이상(중앙 9 + 경의 7 + ITX)의 초과밀 선구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