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대략적으로 위의 그림과 같이 노선을 만든다.
 1. 금천구청 착발 KTX 열차를 운행한다.(서울행, 용산행의 20~30% 수준)
 2. 광명역은 경유지 역할만 전담한다.
 3. 현행 광명셔틀을 폐지한다. 금천구청-광명선에서 광명셔틀열차를 운행한다.
 3. 1호선 구로기지의 기능의 일부를 광명기지에서 분담한다.(금천구청->광명->광명기지)
 4. 광명역 이남으로 기존선과 만나는 지점을 만들어 기존선-광명-금천구청의 EMU를 운행한다.
 5. 금천구청(여객)역에 광역본부용 승강장을 1~2개 홈을 준다.(광명셔틀도 여기서 운용)
 6. 청량리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열차의 일부를 금천구청으로 끌어온다.
 7. 시흥대로변으로 환승센터를 만든다.(신안산선 환승 시흥사거리역 소프트환승, 각종 버스 환승, 주차장 건설)
 8. 역명을 금천구청이 아닌 그럴듯한 역명으로 개정.... '금천' 역이라든가... 다른 역으로..

 결론: 금천구민 영동선 유저의 핌피질


 군부대 철수하고... 저 지역 아마 금천구에서 개발할 것 같다던데
 금천구가 저거만 한다면 내가 볼 때 철도교통오지에서 교통허브지로 도약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