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산역과 신용산역 환승통로 개설하기
2. 1호선 삼각지역 신설하여 6호선, 4호선과 환승하게 하기
3. 남영역을 서울역 방향으로 이동시켜 숙대입구역과 환승통로 개설하기
4. 누리로를 장항역까지 가게 하기
5. 중앙선, 경춘선, 경원선 전철구간을 모조리 4복선화하기
6. 서울교외선을 전철화하기
7. 시흥선을 능곡역이 아닌 행신역을 십자로 지나서 서울교외선 원릉역으로 가게 하기 
8. 분당선을 청량리역까지 가게 하기
9. 개택시 같은 흑자노선은 끝까지 민영화하지 말고 적자노선만 민영화하기(예: 전곡-신탄리, 문산-도라산 CDC 디젤액압동차 운행 구간)
10. 장항선은 예산역, 중앙선은 원주역, 경원선은 전곡역까지 4복선 전철화
11. 서울역, 예산역, 원주역까지 급행열차 가게 하기(경원선은 청량리-전곡 전 구간 급행열차 가게 하기)
12. 모든 지상 전철역에 태양열판과 풍차를 달아 자가발전 시스템을 설치(에너지 효율 극대화)
13. 일제의 잔재인 구 서울역사 건물 철거하기
(조선총독부 청사, 동양척식주식회사 사옥이었던 구 서울시청 건물도 철거하는데 왜 구 서울역은 문화행사까지 하며 보호하나?)

예산이 부족하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전모씨의 29만원 통장을 뺏어서라도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