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에 일본 민주·자민 양당에서 정령시 중 인구 200만 이상일 경우

주민투표를 통해 부,현과 통합되고 자치구를 신설할 수 있다는 내용의 법안이 제출되었는데 

물론 이건 극우 또라이 하시모토가 도쿄도처럼 오사카도 만들겠다고 징징대서 된거고 여야 모두 합의한 이상 조만간 통과될건데

요코하마시(가와사키시 포함)+가나가와현
오사카시(사카이시 포함)+오사카부
교토시+교토부
나고야시+아이치현
고베시+효고현

등 시영 지하철이 있는 5개 시가 부,현과 통합되면 예산이 늘어나고 적자 투성이인 시영 지하철이나 전차도 좀 나아질 지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