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억 대출 받았는데"
폭발 직전의 용산



드디어 전철연의 존재의의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는 빌로우성님이 이미 한 번 물어왔지만 아무도 반응이 없던 이야기.






철도 이야기: 서서 가는거야 어쩔 수 없다 쳐도 시원하게 좀 갈 수 없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