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뗄 드 빌↗오뗄 드 빌↘식으로 역명만 두번 말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량리를 칭량리라고 발음해야되는 논리대로면 파리 1호선 Charles de Gaulle-Etoile역은 챨스 데 골 에토일레역으로, Cité는 사이트역, Champs-Elysées - Clemenceau는 챔스 엘리세즈 클레멘소로 안내해야함?
당장 정보전달이란 측면만 봐도 그래. 중국인이 다짜고짜와서 동따먼윈통창짠 추이 날? 이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거임? 정보전달의 입장에서 외국인도 최소한 한국어 내지는 영어로 물어볼 수 밖에 없음. 외국어 안내방송을 우리발음기준으로 하든 해당언어 발음 기준으로 하든 일장일단이 있는거고 이는 운영기관의 정책적 판단에 따라야 하는거지 정답은 없음.
아니 당장 수도 도시철도 전노선에 4개국어로 안내방송 까는 나라가 어딨음? 이정도 친절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그리고 기본적으로 해외여행가면 해당국가 공용어를 아주 기본은(적어도 길 물어볼 정도는)가이드북 보고라도 읽을 수 있게 하는게 예의임.
방송문제 해결책은 파리에 있다.
仁義禮智(yh015218)
2012-07-21 00:1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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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 한국인한테 길물을땐 일단 영어랑 바디랭귀지 믹스해서 물어보던데 [핡]
동대문운동장이야 그나마 그렇다 쳐도 이촌, 삼각지, 옥수는 어쩔;;
천조국쪽 지하철, 버스타면 무조건 북미발음의 Englishㅋㅋㅋㅋ 영어모르면 지하철 타지도못함
우이하루//상향평준화는 필요하지. 그런데 개선해서. 근데 외국인은 커녕 내국인도 배려 안하는 도시철도가 수두룩 빽빽인데... 자동발매기 4개국어 음성까지 지원되는게 어딨음. 모 국가 자동발매기는 공항가야 영어됐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니까 일장일단이 있으니 정책적 고려에 맡겨야된다니까요-_- 당장 어느 역인지 알기 쉽다는 점에서는 너님 말이 맞지만 어차피 중국인은 해당역의 한국실 발음을 알아야됨. 쒸쥐쩡 짠 츄이 날이라고 물어보면 혹은 Where is 쒸쥐쩡 station이라고 물어보면 그거 듣는 한국인은 뭐라고 해야됨?
그리고 영어방송도 에어포트 샤를르 드 골이라고 나오지 에어포트 찰스 데 골이 아니지 말입니다.
그리고 \'중국식으로 발음한다\'가 꼭 의역만 있는건 아님. 왜 한청이 서우얼로 바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