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조건 한국어 그대로2. 시설명은 번역, 지명은 한국어 발음 그대로3. 지명도 일본식/중국식 발음으로 (예; 청량리 -> 춍냥니 チョンニャンニ / 칭량리 qīng liáng lǐ )4. 골치아프니까 그냥 방송하지 말자ㅇㅇ?일단 난 2번
3. 일본식/중국식이라는게 한자의 해당 언어 발음(산본->야마모토)가 아니라 해당 언어의 음성음운 체계에 들어맞는 음차라는 전제로.
2번으로가야지. 한자사용은 3국이같지만 언어가다른데 어떻게 고대로가나? [핡]
3번은 두 가지로 갈라야 됨. 한자 뜻에 기초해서 각 외국어에서 나는 발음대로 가느냐 아니면 뜻과 상관없이 임의로 우리말과 최대한 가까운 발음으로 가느냐.
산본이 야마모토가 되는건 생각할 것도 없이 헛소리고 ㅇㅇ
나도 이촌이 얼춘이 되는 건 동의할 수 없음. 근데 3번하면 현실적으로 너무 많이 연구해야 할 것 같아서 2번.
현실적으로 2번. 3번 힘들거 같음. 힘들어 개고생이야
3번, 시설물(공항)은 그나라말로
2번이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