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페이지보면 이거가지고 싸우던데애매한 '釜山大梁山캠퍼스'보다는저렇게 중국인 일본인도 보면 무슨 뜻인지 바로 알 수 있게 만드는게 좋지않나요?'캠퍼스'부분뿐만 아니라 'xx대'와 'xx대학'의 한국어와 중국일본어 간의 미묘한 어감차까지 고려부산교통공사의 저런 표기는 한자표기를 아예 중국인 일본인만 보라고 저렇게 써놓은건데 한국사람 중에 현실적으로 누가 한자 보나요
확실히 부산이 쩌네 ㅋㅋㅋ
이래서 4개국어와 1일권은 진짜 부산찬양이다.
안내 표지는 이렇게 하는게 맞다고 본다. 이 글의 마지막 문장에도 전적으로 동의하고. 좀 더 큰 논란은 청량리를 청량리라고 해야할지 촌냔니 리고 해야할지의 문제
인천도 4개국어 개정중임.
그냥 영어만 하던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