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가 어마어마하다니 예상치의 6분의 1만 탄다느니 자극적인 기사도 많이 나오는데부산4호선은 크게 문제가 없으니까 자극적 기사도 별로 안나오고 부산사람도 일부러 아니면 안갈 주택가만 지나다녀서 존재감이 없고인천2호선 대구3호선이 생기면 좀 인식을 만회시켜 주려나이거뭐 앞뒤 다 자르고 경전철 = 적자덩어리,애물단지,비효율이렇게 이미지를 고착화시키는것같아 걱정문제원인은 그것만은 아닌데
부4 빼고는 모두 민영이라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