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577432

철원군은 15일 경원선 신탄리∼대마리역 5.6km 구간을 잇는 복원공사가 올 연말 완공과 함께 12월15일 개통 예정으로 있는 철원읍 대마리 역사의 명칭을 내달 24일까지 공모키로 했다고 밝혔다.대마리 역사 제안공모는 한글(최대6자이내)과 한자, 로마자로 해야 하는 가운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불리는 지명이나 해당지역과 연관성 및 지역실정에 부합하고, 문화재명과 역사적 사건, 시설의 자취명, 공공시설명 등을 포함한다. 현재 대마리 역사는 면적 133㎡ 규모에 철근콘크리트조로서 간이역으로 건립중에 있다.

역명은 철원읍에 있으니까 일단 철원역으로 하고 통일 후에 완전 복원되면 개칭하는게 좋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