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발전소 계획(?)때문임?
친환경 발전 하겠다고 기저전력을 쫙 다 원자력으로 충당하려는 듯 한데,
원자력발전소는 일단 완성하면 1기 당 몇천 메가와트씩 크고 아름다운 출력을 내 주지만(신고리2호기가 1만 4천 MW였던가?)
완공까지는 오래 걸리니까, 원자력발전소(또는 원자로)하나 완공되기 직전에는 전력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좀 부족해지고, 대신 하나 지어놓으면 수요보다 조금 여유있게 발전 가능하고...그렇다고 공급량이 부족한 시기를 대비해서 발전소를 지으려고 하니 그렇게 큰 발전량을 내는 발전소를 단기간에 지을 수도 없고, 특히 대형 발전소 가동 시작하면 임시, 땜빵용으로 지은 발전소는 쓸모가 없어지니...
저 그래프를 보면 이해가 되시려나?
내 추측이 맞는건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
짤은 고인드립
철도이야기: 우리나라의 지하철은 대부분 DC1500V사용. 단, 분당선, 과천선은 AC25KV 60Hz.
봄여름가을겨울마다 전력 사용량이 많은 차이를 보인다는 점에서 추측이 fail
음 서산쪽 제철소 완공이후 전력이 딸린다는 이야기가있음...요즘은 용광로가 전기로 가동... [i]
현대제철이 문제야 [samsung galaxy s2(SK Telecom)]
북한 소행입니다.
빨간선은 발전소하나지으면 계단하나 올라가는거고 다음완공까지 일정한거고 검은선은 수요가 일정하게증가. 노란색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서 전력부족현상이 일어나는 구간 [핡]
금호고속//그렇게 해석하시면 맞음요...
66호선//봄여름가을겨울마다 전력 사용량 많은 문제 말고도 올해는 특히 작년 여름에 비해서도 전력공급량이 수요에 비해 부족하다고 광고중인거 보면...이런 것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요?
작년에는 더위가 별로 심하지 않았고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았는데 올해는 유달리 6월이 너무 더웠음. 게다가 가뭄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