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상구간에 달려있는게 훨씬 좋구먼...디시에서도 신나게 까이고 있고 디자인도...내가 가장 까고싶은건 바로 전기 소모량임.휴대폰 배터리 사용내역만 봐도 디스플레이가 절반이상을 차지하는데저거 돌리느라 들어가는 전기는 얼마나 들까...지금 안내판이 훨씬 전기도 아끼고 좋은데전기 아끼지말고 저런거부터 좀 잘해라하여간 우리나라 하는짓들보면 ㅡㅡ
운용비용은 생각안해보셨는지요... 돈아꼈다면 요즘신차들이 뭣하러 액정모니터장착했을까요..
간이식당차// 죄송하지만 말씀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샛별마루// 요즘 뱀눈이에도 달리고 그러면서 시대에 맞게 변하는듯한데... 하지만 이미 설치된 지역들까지 바꿀필요가 있을까요... 코레일 운영노선 특성상 배차 긴 노선들도 많은데 그역들은 그 열차 그림?도 무용지물이고...
문제는 배차간격 긴 노선에 적용하면 망한다는거.
샛별마루// 아 몰랐어요. LCD가 훨씬 많이먹고 유지비용도 큰줄 알았는데... 그래도 기존노선은 오래쓰고 버리는게 낫지않을까 싶은데
정보전달에있어서도 LED는 한계가있지.
수인선에 설치 안하는거 보면 아직 상용화할 생각 없는것 같은데
90년대 중후반에 설치된 노후된 전광판도 걍 새 전광판으로 바꾸는거 보면 당분간 LED로 밀 생각인듯
경의선이랑 분당선 북쪽 연장구간이 마지막 LED가 되는것인가...
그리고 회룡역 승강장은 신형엘이디로 달릴것같음ㅋ
역사보단 차내 LCD가 더 문제인거 같음;중ANG선에 LCD 단거 보니깐 노선도 떼고 다 모니터로만 채워서 좀 불편했음;
ㄴ그래서 이제 그런식으로 안하자녀 [핡]
LCD 다는건 좋은데 그걸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거 같아 안타까움...;
분당선새차, 수인, 경춘선,3호선차처럼 달려있는 LCD가 제맛. 경의선, 중앙선차들에 달려있는 LCD가 제대로 병맛. [핡]
LCD로 바꾸는건 좋은데 제발 디자인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