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물어봐.
짤은 KR의 보도자료 임~ 활주로 지하로 공항철도를 연장하네. 바로 이거야.
김포공항 역시 인천국제공항철도가 활주로를 관통했으면 역 만들기도 수월했을 것 같은데 빙 둘러갔잖어.
혹시 활주로 지하로 철도노선을 뚫어도 괜찮은거임? 인천공항에 비행기 많이 다녀서 활주로 폐쇄하고 다른 활주로 띄우려면 포화일텐데?
인천공항의 활주로가 있는 매립지 지반이 공사 중 비행기 운항을 견딜 수 있을정도로 괜찮은건가? 김포보다 더 지반이 괜찮은건가?
인천공항 활주로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지하로 철도가 통과하는 곳에 활주로 2개가 있는데 그거 용량이 20만회인가 하고,
철도가 안 지나가는 쪽(2단계)에 새로지을 활주로는 그거 나름이 용량이 20만회인가 그러함.
그런데 지금 인천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횟수는 20만회가 넘어간다고 알고 있어서 그래.
높은 분들이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그냥 궁금해서 그래.
인천은 활주로 3개임. 한개 폐쇄해도 괜찮음
세멘?이 두꺼우면 괜찮지않으려나
5678//지금상태에서 하나 폐쇄하면 인공 카오스 됨.
공사기간중에만 착륙전용으로 돌리면 그렇게 심하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은데...
카오스까진 아니구 관제사들 히드로에서 영입해야함 스타라인 연장계획이 활주로 통과아닌가? 제 삼텀때매 [핡]
활주로 밑에 도로 있는공항도 있는데 뭘 [A380-861]
내 말은 비행기가 다니고 있는 활주로 아래에서 공사하는 경우가 있느냐는 거지. 위에서 말씀하신건 비행기 안다닐때 이야기고.
비행기 착륙지점만 아니면 큰 충격을 받진 않을거라서 괜찮을것 같은데...
활주로는 아니고 유도로밑에 도로있는건 맨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