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했다며..
서울역에서 (서울발 동대구착 저녁 7:45분차)무궁화 환승하는데;;; 시간이 좀남아서 라운지갔지.. 갔는데 각종 스마트기기가 있어서 성능 가격 보고있었지..
처리속도 보고있었고 그리고 푹신한 의자 앉았는데..
서울역 무료 커피 자판기 쪽에 우르르 몰려있는 덕력패션..
덕후 패쎤쑈.....
분명 그때 철덕들이 많이 있었을거라고 판단..
하지만 그중 덕력패션구룹이 있었지.. 당당하게 표같은걸 주고 받으며...
아가밑에.. 양말에 센들 이라고 했잔아....난 집앞에 담배사러가는 최소6개월이상 백수 패션을 보았다..
그래서....가끔 기타타면..난 철덕 아닌척 아니 철도을 모르는사람 연기함..
연기하면 오히려 티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