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옛날에는 1면 1선의 정류장이었으나 지금은 선하역사가 되었다.2. 옛날에는 기껏해야 새마을이었는데 지금은 KTX도 정차한다.3. 이 역을 지나서 하행으로 가면 단선이기 때문에 이 역에서는 교행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4. 이 역에는 KTX가 다 정차하지 않아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5. 이 역에서 상행 기준으로 다음 역은 원래는 여객과 화물취급을 동시에 했었으나 지금은 여객시설은 있으나 취급은 하지 않는다.6. 이 역에서 다음 정차역은 신호장 포함하면 3개의 역을 거쳐야 한다.
수원 [핡]
ㄴ 땡
여수 [핡]
ㄴ 여수는 종착역이므로 땡
전라선 쪽인거 같은데 [핡]
ㄴ 맞음
순천 [핡]
6에서 말한 3개의 역을 거쳐야 한다는 상행 기준.
순천 역시 땡
여천인가? [핡]
ㄴ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