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역은 무궁화가 필수로 정차하는 역이다.2. 이 역에서 다음 역으로 가는 방법은 이론상으로는 본선과 지선 둘다 가능하다.3. 지선을 이용시 중간에 역이 하나 있는데 옛날에는 이 역이 종착역이었다.4. 전철화 이전에는 이 역의 전역에서 기관차를 교체해야 이 역에 갈수 있었다.5. 이 역이 위치한 곳에서 내려서 굴다리 통과 후 10분이상 걸어가면 바다가 나온다.6. 이 역 근처에는 옛날 직행터미널 부지가 있고 그 부지에는 현재 택배 영업소가 있다.
영동선라인에 있음? [핡]
찍자.삼척 [핡]
장항 삼척 둘다 땡
동해역 [핡]
동해?
ㄴ 땡
ㄴ 땡
혹시 전라도 복선화 전철역 에서 하나 있나요
ㄴ 전라도는 아니라능
ㄴ 땡
묵호?
ㄴ 정답
묵호항선을 통해 동해로 갈 수 있는 영동선 묵호
는 뒷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