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은 많은데 동선이 좁아서 지나갈때마다 사람틈 사이로 지나가느라 좀 짜증이남,..
2. 체험전에 대해서 말하자면 생각보다 별로...누구는 끝나기 전에 꼭 갔다오라고 하는데 개인마다 평이 다르기 땜에 머라 안하겠음.
볼게 많은지 몰겠지만 우표, 표창장, 승차권 그런것등은 관심 밖임..잘 안보는 편임..
3. 철도공사에서 최소한 기념품이나 철도물품을 판매할 줄 알았더니 그런거 없엉..행선판 이라든가 철도공사 로고 들어간 메모지나 열쇠고리 같은 것..
객차폐차할 때 패찰이나 행선판을 따로 떼서 판매하면 좋을려만..마인드가 없는거 같아서 아쉬움..
4.외국인 중에 유일하게 양키 한 명 있었음..근데 구경 안하고 철도모형 옆에서 땅콩 쳐묵쳐묵 먹음..
5. 모형전시 끝나고 돌아갈려던 참에 사람들이 줄서있길래..아직도 전시할게 남아있나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ktx 모형 조립 증정해주길래 하나 받아왔음..ㅋㅋ
6. 사진 찍는 철덕후들 많이 봤음..ㅋㅋㅋ특히 DSLR의 위엄 ㅋㅋㅋ
7. 가족단위로 오신 분들 많았음..보기 좋았음 ㅋㅋㅋ
8. 내년에도 하게 된다면 더 좋은 퀼리티로 전시했으면 좋겠음..,서울역은 넘 좁아서 전시장인 코엑스나 벡스코에서 했으면 좋겠음
예를 들면 현대로템을 섭외해서 기관사 체험전 하게 한다든가..(실제로 작년 부산국제철도물류전때 로템측에서 마련한걸로 알고 있음)
기관차 앞에서 사진을 찍게 한다든가..
9. 자원봉사 하시는 여자분들 이뻤음..두번 다시 못본다는게 슬픔..ㅠㅠ
10. 지목사 운영자였던 이재원씨 봤음..글고 레일러 잡지에 나왔던 분도 봤음..주로 모형수집 하시는 분
11.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러 내려가는데 아주 당당하게 1량짜리 특대형 지하철 모형 들고 걸어가는 사람 봤음..손발이 오그릴뻔했음.
5벙 부럽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