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고자에다가 도심 들어가는 서울역행은 시간당 1회뿐.그나마도 서울역에서 극악의 환승거리, DMC에서 공철환승은 그보다 더한 막장, 이 상황에선 연계교통 확충해도 그닥임.공덕 연장되면 도심, 신촌, 홍대, 여의도, 강남, 잠실 등 1회 환승 이하로 갈수있는 지역의 폭이 넓어지는 그때가서 흥망 논하는게 낫지.참고로 올해 1/4분기 운정역 승하차량은 4801명.
공덕연장만 되도 1회환승 이하로 갈 수 있는 폭이 넓어지니 메리트가 대폭 늘어남.
그래도 탈사람은 다 탐. 그렇게 따지면 경춘선이나 신분당선은 뭐가됨.
공덕 연장되서 심영상태가 좀 나아져야 되긴 한데..운정역을 비롯 경의선 역들 황금동네 말고는 연계가 안습이긴 함;
경인선으로 인해 헬게이트 열리는 신도림은 뭐가 되냐ㅡㅡ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