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라서 좌석 사기에는 얼마 차이 나지는 않지만그래도 100원이라도 아껴볼라고 입석표 사려고 하는데좌석표가 매진 되야지 살수 있다고 하네요아놔 진짜 ㅄ같음 뭐 이딴게 다 있는지..
입석표 사서 남는자리에 앉아갈 수 있으니깐
좌석이 다 팔렸는데 그래도 꼭 열차를 타야하는 승객을 위해서 만든게 입석이기 때문에 좌석매진 이전에 입석을 파는것은 취지에 맞이 않음
학생이라서 100원이라도 아껴볼라고 떨이 사려고 하는데 장사 끝나기 직전이나 돼야지 살 수 있다고 하네요. 아놔 진짜 ㅄ같음 뭐 이딴게 다 있는지..
학생이면 학생답게 대갈빡을 좀 굴려봐라.
[핡]
전차지정석에서 매진됐을때 서서라도 가고 싶은사람 타라고 만든게 입석임. 입석을 끊어도 좌석이 남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취소표나 전구간중 일부구간만 구멍난거임. [MBUS]
예를들면 좌석이 있는데 입석표를 팔아서 전부 입석표만 샀다고 쳐봐. 열차를 타니 자리가 많은데 죄다 입석이아 당연히 아무곳이나 앉겠지. 결국 이건 자유석이 되어버리는거지. 지하철이나 버스타면 자리있으면 앉고 없으면 서서가잖아. [MBUS]
결론이 뭐냐면. 전차지정석에 매진이 되어야만 입석이라는 조건이 생기는 거고 입석을 상시발매하면 입석이라는 의미가 사라진다는 말임. [MBUS]
입석을 먼저구매할수 있게하면 전차량 자유석을 두는게낫지-_- 지정석 구매한사람들과의 마찰도 심화되고 그래서 지정석 완판조건으로 입석이 판매. 이게 흐지부지되면 먼저이야기햇듯이 자유석이랑 틀릴게없름
입석을 글로리앱이나 SMS로 예약/발권해주면 잽싸게 취소하고 캡처한거 보여주는 꼼수가 생기겠지. 좌석이 없어서 PDA엔 안뜨니까. 그러면 반환번호 보고 또 확인해야 하는 귀찮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