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신도역은 신도면소재지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두계역은 두마면소재지랑 가까워서 당장 수요를 생각하고 급하게 처리한 듯. 어차피 계룡역 수요가 대부분 상행일 것을 생각하면 두계리에 있는 게 그렇게 약점도 아니고.
신도역이 있던곳이 예전에만해도 논산시였음. 2003년에 계룡시가 출범하고서 신도역 주변의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안타깝게도 신도역은 계룡시 출범한지 1년여정도 뒤인 2004년에 폐역됨.
즉 인근 지역이 한참 개발되기 시작했을 시점에 수요 저조와 인근에 두계(현 계룡)역이 위치해있었기 때문임. 충청권 광역철도가 계룡까지 연장되면 신도역 부활시키면 좋을듯.
근데 지금 신도역에 광역철도 수용할 부지가 있나?
http://lovtrout.blog.me/90002562170지금도 플랫폼하고 역이 있던 터는 남아있음. 적어도 양 옆에 플랫폼 정도는 충분히 들어올 공간이 있을듯.
당시 신도역은 신도면소재지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두계역은 두마면소재지랑 가까워서 당장 수요를 생각하고 급하게 처리한 듯. 어차피 계룡역 수요가 대부분 상행일 것을 생각하면 두계리에 있는 게 그렇게 약점도 아니고.
신도역이 있던곳이 예전에만해도 논산시였음. 2003년에 계룡시가 출범하고서 신도역 주변의 개발이 시작되었는데 안타깝게도 신도역은 계룡시 출범한지 1년여정도 뒤인 2004년에 폐역됨.
즉 인근 지역이 한참 개발되기 시작했을 시점에 수요 저조와 인근에 두계(현 계룡)역이 위치해있었기 때문임. 충청권 광역철도가 계룡까지 연장되면 신도역 부활시키면 좋을듯.
근데 지금 신도역에 광역철도 수용할 부지가 있나?
http://lovtrout.blog.me/90002562170
지금도 플랫폼하고 역이 있던 터는 남아있음. 적어도 양 옆에 플랫폼 정도는 충분히 들어올 공간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