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보니까 많은 집이 이주한것 같고
상당히 조용하더군요.
여전히 전철연 깃발과 프랭카드는 많지만 뭔가 조용한 분위기...
얼마전에는 반대파(?)아주머니랑 철거업체로 보이는 사람 사이에 고성이...
흐흠..아무래도 밀어붙일 모양인데, 제2의 사태가 나는것은 아닌지...
전에 뉴스보니 6월인가? 그때까지 안나가면 안짓는다고 했던데
그거 뻥카인것 같고, 이대로 시간끌다가 안되면 강제철거 하는게 아닐까요.
이제 강제철거 해도 원래 공기안에 다 맞추기는 어렵겠네요.
철거하다가 사고나도 대박이고...
차라리 안짓는게 건설측면에서도 이익인데, 이것도 어렵고 ㅎ
여튼 뭔가 큰일이 날듯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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