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짓지말고 그냥 통과시키자는.. 그럼 그 24인은 동네에서 자연 매장 될듯..이런걸 동네주민이 불매운동해줘야하는데.//. 어릴때 학교 진입로 만들려고 했는데 논주인이 논 않팔아서 애들이 학교다니면서 그논을 쑥대밭만들어버렷던..
흠냐(211.45)2012-07-23 20:15
저 효창공원역 근처사는 사람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24명의 님비도 문제와 별개로.. 저희집 주변 동네분들 중에서 경의선 찬성하시는 분들을 본적이 없어요.. 다른 지역 분들이 더 격하게 관심 가져주시는듯하네요. 완전 무관심입니다.. 뭐 기능적으론 효창역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철갤 내에선 지배적인거같은데 막상 저희 지역에선.. 별로 관심사가 되질 못하는듯 하네요. 태클 정중히 거절합니다.
뽀로로(58.122)2012-07-23 20:28
아 그리고 하나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효창공원에서 용산역으로 가는 수요가 많을 거라는 생각이 안드네요. 차라리 경의선이 서울역으로 갔으면 모를까.
현재까지는 안 짓고 스킵 모드
일단은.... [핡]
역 짓지말고 그냥 통과시키자는.. 그럼 그 24인은 동네에서 자연 매장 될듯..이런걸 동네주민이 불매운동해줘야하는데.//. 어릴때 학교 진입로 만들려고 했는데 논주인이 논 않팔아서 애들이 학교다니면서 그논을 쑥대밭만들어버렷던..
저 효창공원역 근처사는 사람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24명의 님비도 문제와 별개로.. 저희집 주변 동네분들 중에서 경의선 찬성하시는 분들을 본적이 없어요.. 다른 지역 분들이 더 격하게 관심 가져주시는듯하네요. 완전 무관심입니다.. 뭐 기능적으론 효창역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철갤 내에선 지배적인거같은데 막상 저희 지역에선.. 별로 관심사가 되질 못하는듯 하네요. 태클 정중히 거절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효창공원에서 용산역으로 가는 수요가 많을 거라는 생각이 안드네요. 차라리 경의선이 서울역으로 갔으면 모를까.